주문

판결이유

AI 요약

사기죄로 인한 징역형 및 집행유예 선고 사건

결과 요약

  • 피고인은 피해자로부터 총 1,214만 원을 편취한 사기죄로 징역 4개월에 처하고, 이 형의 집행을 2년간 유예함.

사실관계

  • 피고인은 2017. 11. 20. 및 2017. 11. 30. 피해자에게 마사지 업소 개업을 명목으로 돈을 빌려달라고 기망함.
  • 피고인은 당시 금융권 및 친동생에 대한 채무가 상당하여 변제 의사나 능력이 없었음에도, 가상화폐 투자에 사용할 목적으로 피해자로부터 총 800만 원을 편취함.
  • 피고인은 2018. 8. 24. 및 2018. 9. 4. 다시 피해자에게 마사지 업소 개업 및 기존 채무 변제를 명목으로 돈을 빌려달...

사건
2019고단178 사기
피고인
A
검사
박가희(기소), 김유완(공판)
변호인
변호사 ○○○(○○)
판결선고
2020. 3. 31.

주 문

피고인을 징역 4개월에 처한다. 다만, 이 판결 확정일부터 2년간 위 형의 집행을 유예한다

이 유

범죄사실 1. 2017. 11. 20. 및 2017. 11.30. 범행 피고인은 2017. 11. 20. 남원시 B에 있는 피고인이 운영하는 'C'마사지 업소에서 위 업소에서 일하는 피해자 D에게 "광양 등에서 마사지 업소를 차리려고 하는데 돈이 필요하다. 돈을 빌려주면 마사지 업소를 차려 실장을 시켜주고, 2017. 12. 말까지 빌린 돈에 이자 10%를 포함해서 변제하겠다."고 말하였다. 그러나 사실 피고인은 피해자로부터 돈을 받더라도 이를 가상화폐 투자에 사용할 생각이었을 뿐 마사지 업소를 차리기 위해 사용할 의사가 없었고, 당시 금융권 채무가 7천만 원, 친동생에 대한 채무가 3천만 원가량 있었기 때문에 피해자
회원에게만 공개되는 판례입니다.

지금 가입하고 5,111,596건의
판례를 무료로 이용하세요

빅케이스의 다양한 기능을 업무에 활용하세요

판례 요청

판례 요청하면 15분 내로 도착

서면으로 검색

서면, 소장, 의뢰인과의 상담문서까지

쟁점별 판례보기

쟁점 키워드별 판례 보기

AI 프리뷰/요약

판결문 핵심만 빠르게 미리보기

가입하고 판례 전문 보기

이미 빅케이스 회원이신가요?

로그인

하이라이트

하이라이트된 내용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