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

판결이유

AI 요약

음주운전 시점과 측정 시점 간 혈중알코올농도 상승기 주장의 배척

결과 요약

  • 피고인의 항소를 기각함.
  • 원심의 유죄 판단 및 벌금 500만 원 형량이 정당하다고 판단함.

사실관계

  • 피고인은 혈중알코올농도 0.05% 이상 0.10% 미만의 술에 취한 상태에서 운전한 혐의로 기소됨.
  • 피고인은 원심에서 유죄 판결(벌금 500만 원)을 선고받음.
  • 피고인은 항소심에서 혈중알코올농도 상승기 주장을 포함한 사실오인 및 법리오해, 양형부당을 주장함.

핵심 쟁점, 법리 및 법원의 판단

음주운전 시점과 측정 시점 간 혈중알코올농도 상승기 주장의 타당성

  • 운전 시점과 혈중알코올농도 측정 시점 사이에...

2

사건
2018노3297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피고인
A
항소인
피고인
검사
구응서(검사직무대리, 기소), 최수지(공판)
변호인
변호사 ○○○
판결선고
2019. 1. 9.

주 문

피고인의 항소를 기각한다

이 유

1. 항소이유의 요지 가. 사실오인 내지 법리오해 1 혈중알코올농도가 상승하는 국면에 있어 피고인에 대한 호흡측정 당시의 혈중알코올농도 수치가 운전 시의 혈중알코올농도 수치라고 볼 수 없는 점, 2 단속 경찰관이 작성한 주취운전자 정황보고서는 객관적으로 증명되지 않은 경찰관의 주관적인 관찰 내용을 기재한 것으로서 이에 대하여 피고인이 자필 기재나 서명을 하지 않은 점, 3 호흡측정기 자체의 오류가능성 여부를 떠나 호흡측정기를 통하여 음주측정을 하는 방식 자체에 오류가능성이 내재하는 점 등에 비추어 보면, 피고인이 혈중알코올농도 0.05% 이상 0.10% 미만의 술에 취한 상태에서 운전하였다고 단정하기 어렵다. 그럼에도
회원에게만 공개되는 판례입니다.

지금 가입하고 5,279,768건의
판례를 무료로 이용하세요

빅케이스의 다양한 기능을 업무에 활용하세요

판례 요청

판례 요청하면 15분 내로 도착

서면으로 검색

서면, 소장, 의뢰인과의 상담문서까지

쟁점별 판례보기

쟁점 키워드별 판례 보기

AI 프리뷰/요약

판결문 핵심만 빠르게 미리보기

가입하고 판례 전문 보기

이미 빅케이스 회원이신가요?

로그인

하이라이트

하이라이트된 내용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