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

판결이유

AI 요약

보험설계사의 고객 자금 횡령 및 편취 주장에 대한 채무부존재확인 소송

결과 요약

  • 원고(보험설계사)의 피고(고객)에 대한 5,000만 원의 채무가 존재하지 아니함을 확인하고, 소송비용은 피고가 부담함.

사실관계

  • 원고는 한화생명보험 소속 보험설계사이며, 피고는 원고의 고객으로 한화생명보험과 10건의 보험계약을 체결함.
  • 피고는 2016. 9. 26. 한화생명보험에 원고가 피고의 예금계좌 비밀번호 등을 이용해 권한 없이 보험계약 관련 대출, 중도인출, 해약 등을 하여 자신이 납입한 보험료 등을 반환받기 원한다는 민원을 제기함.
  • 2016. 10.경 피고는 금융감독원에도 유사한 취지의 민원을 제기함. ...

사건
2016가단248287 채무부존재확인
원고
A
피고
B
변론종결
2017. 11. 16.
판결선고
2017. 12. 21.

주 문

1. 원고의 피고에 대한 별지 목록 기재 각 보험계약과 관련한 50,000,000원의 채무는 존재하지 아니함을 확인한다. 2. 소송비용은 피고가 부담한다.

청구취지

주문과 같다.

이 유

1. 기초사실 가. 원고는 한화생명보험 주식회사(이하 '한화생명보험'이라 한다)에 보험설계사로 근무하는 사람이고, 피고는 원고의 고객으로서 한화생명보험과 사이에 보험계약을 체결한 사람이다. 나. 피고는 원고를 통하여 별지 목록 기재와 같이 한화생명보험과 사이에 10건의 보험계약을 체결하였다. 다. 피고는 2016. 9. 26. 한화생명보험에 원고가 피고의 예금계좌 비밀번호 등을 인지하고 있음을 기화로 권한 없이 보험계약 관련 대출이나 중도인출, 해약 등을 하였으므로 자신이 납입한 보험료 등을 반환받기 원한다는 내용의 민원을 제기하였고, 2016. 10.경 금융감독원에도 유사한 취지의 민원을 제기하였다. [인정근거] 다툼
회원에게만 공개되는 판례입니다.

지금 가입하고 5,402,716건의
판례를 무료로 이용하세요

빅케이스의 다양한 기능을 업무에 활용하세요

판례 요청

판례 요청하면 15분 내로 도착

서면으로 검색

서면, 소장, 의뢰인과의 상담문서까지

쟁점별 판례보기

쟁점 키워드별 판례 보기

AI 프리뷰/요약

판결문 핵심만 빠르게 미리보기

가입하고 판례 전문 보기

이미 빅케이스 회원이신가요?

로그인

하이라이트

하이라이트된 내용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