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

판결이유

AI 요약

임금 미지급에 따른 근로기준법 위반 및 반의사불벌죄 적용 여부

결과 요약

  • 피고인에 대한 임금 미지급 근로기준법 위반 혐의에 대해 형의 선고를 유예함.
  • 피해자 B, C에 대한 근로기준법 및 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 위반 혐의는 피해자들의 처벌 희망 의사 철회로 공소기각함.

사실관계

  • 피고인은 인천 서구에서 상시근로자 5명을 사용하여 건설업을 운영하는 사용자임.
  • 피고인은 E에게 2013년 12월 임금 70만원, F에게 2013년 12월 임금 70만원, 합계 140만원을 퇴직일로부터 14일 이내에 지급하지 아니함.
  • 피고인은 B에게 2013년 12월부터 2014년 2월까지의 임금 900만원과 퇴직금 6...

사건
2014고정2791 근로기준법위반, 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위반
피고인
A
검사
이대현(기소), 김성훈(공판)
판결선고
2014. 11. 27.

주 문

피고인에 대한 형의 선고를 유예한다. 이 사건 공소사실 중 피해자 B에 대한 근로기준법위반, 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위반의 점 및 피해자 C에 대한 근로기준법위반의 점에 대한 공소를 각 기각한다

이 유

범죄사실 피고인은 인천 서구 D 208호에서 상시근로자 5명을 사용하여 건설업을 운영하는 사용자이다. 피고인은 2013. 12. 2.부터 2013. 12. 31.까지 근무한 E의 2013년 12월 임금 70만원, 2013. 12. 2.부터 2013. 12. 30.까지 근무한 F의 2013년 12월 임금 70만 원, 합계 140만 원을 당사자간 지급기일 연장에 관한 합의 없이 퇴직일로부터 14일 이내에 지급하지 아니하였다. 증거의 요지 1. 피고인의 법정진술 1. 각 전화 등 사실확인 법령의 적용 1. 범죄사실에 대한 해당법조 및 형의 선택 각근로기준법
회원에게만 공개되는 판례입니다.

지금 가입하고 5,112,328건의
판례를 무료로 이용하세요

빅케이스의 다양한 기능을 업무에 활용하세요

판례 요청

판례 요청하면 15분 내로 도착

서면으로 검색

서면, 소장, 의뢰인과의 상담문서까지

쟁점별 판례보기

쟁점 키워드별 판례 보기

AI 프리뷰/요약

판결문 핵심만 빠르게 미리보기

가입하고 판례 전문 보기

이미 빅케이스 회원이신가요?

로그인

하이라이트

하이라이트된 내용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