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

판결이유

AI 요약

주점 내 과실치상 사건: 피해자 진술의 일관성 부족에도 불구하고 과실 인정 및 유죄 판결

결과 요약

  • 피고인에게 벌금 1,000,000원 선고함.
  • 벌금 미납 시 100,000원을 1일로 환산한 기간 노역장 유치 명령함.
  • 벌금 상당액의 가납을 명령함.

사실관계

  • 2014. 3. 5. 02:00경 인천 남구 D 소재 'E' 주점에서, 피고인이 무대에서 노래 후 자리로 돌아오는 피해자를 피하지 않고 지나가다 부딪힘.
  • 이로 인해 피해자가 바닥에 손을 짚고 넘어지며 약 7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측 요골하단 골절상을 입음.

핵심 쟁점, 법리 및 법원의 판단

과실치상 여부 및 상해 발생 경위...

사건
2014고단7327 상해 [인정된 죄명, 과실치상]
피고인
A
검사
장은희(기소), 이슬기(공판)
변호인
법무법인 ○, 담당변호사 ○
판결선고
2015. 2. 12.

주 문

피고인을 벌금 1,000,000원에 처한다. 피고인이 위 벌금을 납입하지 아니하는 경우 100,000원을 1일로 환산한 기간 피고인을 노역장에 유치한다. 위 벌금에 상당한 금원의 가납을 명한다.

이 유

범죄사실 피고인은 2014. 3. 5. 02:00경 인천 남구 D에 있는 'E' 주점에서 일행인 피해자가 무대에서 노래한 후 자리로 들어오고 있으므로, 이를 피하여 지나가는 방법으로 피해자를 넘어지거나 다치지 않도록 할 주의의무가 있음에도, 이를 게을리한 채 만연히 무대 방향으로 지나간 과실로, 피해자와 부딪히면서 피해자로 하여금 그 곳 바닥에 손을 짚으며 넘어지게 하여, 피해자에게 약 7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좌측 요골하단의 골절상을 입게 하였다. 증거의 요지 1. 피고인의 일부 법정진술 1. 증인 F(일부), G의 각 법정진술 1. 수사보고서(목격자 H 등 전화진술 청취) 1. 진단서, 수사보고서(의무기록사본 증명서
회원에게만 공개되는 판례입니다.

지금 가입하고 5,406,100건의
판례를 무료로 이용하세요

빅케이스의 다양한 기능을 업무에 활용하세요

판례 요청

판례 요청하면 15분 내로 도착

서면으로 검색

서면, 소장, 의뢰인과의 상담문서까지

쟁점별 판례보기

쟁점 키워드별 판례 보기

AI 프리뷰/요약

판결문 핵심만 빠르게 미리보기

가입하고 판례 전문 보기

이미 빅케이스 회원이신가요?

로그인

하이라이트

하이라이트된 내용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