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

판결이유

AI 요약

위력에 의한 업무방해죄 항소심 판결: 정당행위 주장 및 양형 부당 주장 기각

결과 요약

  • 피고인들의 항소(법리오해 및 양형부당)를 모두 기각함.

사실관계

  • 피고인들은 피고인 A 소유 토지(이 사건 I 토지)상의 콘크리트를 굴토하고 화물차를 세워 피해자의 통행을 막음.
  • 피해자는 위 토지를 도로로 사용하기 위해 콘크리트까지 타설한 바 있음.
  • 피해자는 피고인 A을 상대로 의정부지방법원 2015카합5206호로 토지에 관한 방해금지가처분신청을 하여 인용됨.
  • 피고인들은 피해자의 행위가 소유권 침탈 또는 지속적인 방해행위에 대응한 것이므로 정당행위에 해당하여 위법성이 조각된다고 주장함.
  • 피고인들은 원...

4

사건
2017노181 업무방해
피고인
1. A
2.B
항소인
피고인들
검사
김태호(기소), 설수현(공판)
변호인
법무법인 ○ 담당변호사 ○(○○○○○ ○○○)
판결선고
2017. 5. 11.

주 문

피고인들의 항소를 모두 기각한다

이 유

1. 항소이유의 요지 가. 법리오해 피고인들이 피고인 A 소유인 이 사건 I 토지상의 콘크리트를 굴토하고 그 토지상에 화물차를 세워두어 피해자의 통행을 막은 행위는 위 토지에 대한 피해자의 소유권 침탈행위 또는 지속적인 방해행위에 대응한 것으로서 정당행위에 해당하여 위법성이 조각된다. 따라서 이 사건 공소사실을 유죄로 판단한 원심판결에는 법리오해의 위법이 있다. 나. 양형부당 원심이 피고인들에게 선고한 형(피고인 A: 벌금 300만 원, 피고인 B: 벌금 100만 원)은 너무 무거워서 부당하다. 2. 판단 가. 법리오해 주장에 대한 판단 피고인들은 원심에서도 위 항소이유 중 법리오해 주장 부분과 동일한 취지의 주장을
회원에게만 공개되는 판례입니다.

지금 가입하고 5,122,255건의
판례를 무료로 이용하세요

빅케이스의 다양한 기능을 업무에 활용하세요

판례 요청

판례 요청하면 15분 내로 도착

서면으로 검색

서면, 소장, 의뢰인과의 상담문서까지

쟁점별 판례보기

쟁점 키워드별 판례 보기

AI 프리뷰/요약

판결문 핵심만 빠르게 미리보기

가입하고 판례 전문 보기

이미 빅케이스 회원이신가요?

로그인

하이라이트

하이라이트된 내용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