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

판결이유

AI 요약

양도소득세 감면 청탁 명목 금품 수수 및 사문서 위조·행사 사건

결과 요약

  • 피고인에게 징역 10월을 선고하고, 1,800만 원을 추징함.

사실관계

  • 피고인은 2014. 3.경 부동산 매도인 E에게 양도소득세 감면을 위해 세무공무원 등에게 청탁해주겠다고 속여 1,800만 원을 교부받음.
  • 피고인은 2014. 5. 초순경 부동산매매계약서를 위조하고, 이를 세무사에게 제출하여 행사함.

핵심 쟁점, 법리 및 법원의 판단

변호사법 위반 (청탁 명목 금품 수수)

  • 법리: 세무공무원이 취급하는 사무에 관하여 청탁한다는 명목으로 금품을 교부받는 행위는 변호...

사건
2017고단4245 변호사법위반, 사문서위조, 위조사문서행사
피고인
A
검사
김태호(기소), 김다래(공판)
변호인
변호사 ○(○○)
판결선고
2017. 12. 21.

주 문

피고인을 징역 10월에 처한다. 피고인으로부터 1,800만 원을 추징한다.

이 유

범죄사실 1. 변호사법위반 피고인은 2014. 3.경 남양주시 C에 있는 자신이 운영하는 D부동산에서, E가 2001. 5. 9.경 대구 북구 F 대 1,390.1m2 부동산을 10억 원에 매수한 후 2014. 3. 3.경 17억 원에 매도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양도소득세가 2001.경 매수 당시 작성된 다운계약서 (매매가액 6억 3,000만 원)로 인해 원래 부담해야 할 양도소득세보다 많이 부과될 것으로 예상되자, E에게 "나는 공무원을 했을 뿐만 아니라 알고 있는 공무원이 많고, 남양주 쪽 세무공무원은 물론 세무사도 잘 알고 있다.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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