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

판결이유

AI 요약

강제추행 항소심, 공소사실 특정 및 양형 부당 주장 기각

결과 요약

  • 피고인과 검사의 항소를 모두 기각함.
  • 원심의 유죄 판단과 양형(벌금 700만 원,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명령 40시간)을 유지함.
  • 개정 장애인복지법에 따른 취업제한명령을 선고하지 않은 원심판결을 유지함.

사실관계

  • 피고인은 자신의 가게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3명의 피해자들을 수십 회에 걸쳐 강제 추행한 혐의로 기소됨.
  • 피해자들은 수사기관에서 정확한 추행 일자를 특정하지 못하고, 아르바이트 기간 동안 여러 차례 추행을 당했다고 진술함.
  • 검사는 피해자들의 진술을 토대로 2017. 12. 11.부터 2018. 1. 28.까...

6

사건
2019노1493 강제추행
피고인
A
항소인
쌍방
검사
황영섭(기소), 송보형(공판)
변호인
변호사 ○○○
판결선고
2019. 7. 18.

주 문

피고인과 검사의 항소를 모두 기각한다.

이 유

1. 항소이유의 요지 가. 피고인 1) 법리오해 이 사건 각 공소사실 중 제1의 가항, 제2의 가항, 제3의 가항과 관련하여, 검사 는이 부분 공소사실의 범행일시를 2017. 12. 11.부터 2018. 1. 28.까지 사이의 기간을 일주일 단위로 균분하여 일주일에 0회로 기재하였는데, 이러한 기재는 피고인의 방어권 행사에 중대한 지장을 초래하고 있어 이 부분 관련 공소는 공소제기의 절차가 법률의 규정에 위반한 것으로 무효이다. 2) 사실오인 피고인은 이 사건 각 공소사실 기재와 같이 추행의 고의로 피해자들을 강제로 추행한 사실이 없음에도, 일관성 없는 피해자들의 진술을 근거로 이 사건 공소사실을 유죄로 판단한 원심은
회원에게만 공개되는 판례입니다.

지금 가입하고 5,409,877건의
판례를 무료로 이용하세요

빅케이스의 다양한 기능을 업무에 활용하세요

판례 요청

판례 요청하면 15분 내로 도착

서면으로 검색

서면, 소장, 의뢰인과의 상담문서까지

쟁점별 판례보기

쟁점 키워드별 판례 보기

AI 프리뷰/요약

판결문 핵심만 빠르게 미리보기

가입하고 판례 전문 보기

이미 빅케이스 회원이신가요?

로그인

하이라이트

하이라이트된 내용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