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

판결이유

AI 요약

공무집행방해죄 항소심에서 사실오인 주장 기각 및 양형부당 주장 인용

결과 요약

  • 원심의 사실오인 주장은 기각하고, 양형부당 주장은 인용하여 원심판결을 파기하고 피고인에게 벌금 1,000,000원을 선고함.

사실관계

  • 피고인은 경찰관이 아들을 데려가는 것을 보고 항의하며 이를 제지하는 과정에서 경찰관을 폭행하여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기소됨.
  • 원심은 피고인에게 벌금 2,000,000원을 선고함.

핵심 쟁점, 법리 및 법원의 판단

사실오인 여부

  • 쟁점: 피고인이 고의로 경찰관의 공무집행을 방해하였는지 여부.
  • 법리: 공무집행방해죄는 공무원의 적법한 공무집행을 방해하는 행위를 ...

6

사건
2014노4072 공무집행방해
피고인
A
항소인
피고인 및 검사
검사
이경민(기소), 전혜현(공판)
변호인
변호사 ○(○○)
판결선고
2015. 5. 7.

주 문

원심판결을 파기한다. 피고인을 벌금 1,000,000원에 처한다. 피고인이 위 벌금을 납입하지 아니하는 경우 100,000원을 1일로 환산한 기간 피고인을 노역장에 유치한다. 위 벌금 상당액의 가납을 명한다.

이 유

1. 항소이유의 요지 가. 변호인 (1) 사실오인 피고인은 경찰관이 피고인의 아들인 E을 데려가는 것을 보고 다시는 아들을 못 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항의를 하고 이를 제지한 사실이 있을 뿐, 경찰관을 고의로 폭행한 사실이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원심은 사실을 오인하여 이 사건 공소사실을 유죄로 인정한 잘못을 범하였다. (2) 양형부당 이 사건 범행의 경위에 참작할 만한 사정이 있는 점, 탈북자이고 기초생활수급 자로 경제적으로 매우 어려운 상황에 있는 점, 선고유예를 1회 받은 외에는 형사처벌을 받은 전력이 없는 점 등에 비추어 보면, 벌금 200만 원을 선고한 원심의 형이 너무 무거워서 부당하다. 나. 검사(양형부당
회원에게만 공개되는 판례입니다.

지금 가입하고 5,330,490건의
판례를 무료로 이용하세요

빅케이스의 다양한 기능을 업무에 활용하세요

판례 요청

판례 요청하면 15분 내로 도착

서면으로 검색

서면, 소장, 의뢰인과의 상담문서까지

쟁점별 판례보기

쟁점 키워드별 판례 보기

AI 프리뷰/요약

판결문 핵심만 빠르게 미리보기

가입하고 판례 전문 보기

이미 빅케이스 회원이신가요?

로그인

하이라이트

하이라이트된 내용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