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

판결이유

AI 요약

야간주거침입절도죄의 '건조물' 해당 여부 판단

결과 요약

  • 피고인에게 징역 6월을 선고하고, 압수된 드라이버 1개를 몰수함.

사실관계

  • 피고인은 중고자동차 수출업체 'C'에 근무하며 경매업체 주차장에 차량 문이 잠기지 않은 채 주차된다는 점을 알게 됨.
  • 피고인은 2017. 2. 4. 22:38경 안성시 D에 있는 피해자 E의 주차장에 철제울타리와 바닥 사이 빈틈을 통해 침입함.
  • 피고인은 주차된 F 그랜저 승용차 등 8대에서 시가 합계 160만원 상당의 ECM 8개를 떼어내고 기본형 룸미러를 부착한 후 ECM을 절취함.
  • 피고인은 2016. 11. 13.경부터 2017. 2. 12.경까지 총 5...

사건
2017고단1086 야간건조물침입절도
피고인
A
검사
박규남(기소), 장영롱(공판)
변호인
변호사 ○
판결선고
2018. 1. 18.

주 문

피고인을 징역 6월에 처한다. 압수된 드라이버 1개(증 제2호)를 몰수한다.

이 유

범죄사실 [범죄전력] 피고인은 2016. 11. 2. 인천지방법원에서 공인위조죄 등으로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고 2016. 11. 10. 위 판결이 확정되어 현재 집행유예기간 중이다. [범죄사실] 피고인은 중고자동차 수출업체인 'C'에 근무하던 사람으로, 경매업체에서 판매하려는 차량은 직원들이 성능 및 상태를 확인할 수 있도록 차량의 문을 잠그지 않은 채 주차장에 세워둔다는 점을 알게 되자 경매업체 주차장에 침입한 뒤 고가의 ECM(Electronic Chromic Mirror. 감광식 미러)을 저가의 기본형 룸미러로 바꿔치기 하는 방법으로 이를 절취하기로 마음먹었다. 피고인은 2017. 2. 4. 22:3
회원에게만 공개되는 판례입니다.

지금 가입하고 5,524,363건의
판례를 무료로 이용하세요

빅케이스의 다양한 기능을 업무에 활용하세요

판례 요청

판례 요청하면 15분 내로 도착

서면으로 검색

서면, 소장, 의뢰인과의 상담문서까지

쟁점별 판례보기

쟁점 키워드별 판례 보기

AI 프리뷰/요약

판결문 핵심만 빠르게 미리보기

가입하고 판례 전문 보기

이미 빅케이스 회원이신가요?

로그인

하이라이트

하이라이트된 내용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