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

판결이유

AI 요약

운행 중 운전자 폭행치상 및 공용물건손상 사건

결과 요약

  • 피고인에게 징역 1년 6월,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함.

사실관계

  • 피고인은 2019. 12. 9. 01:20경 택시 운행 중인 피해자에게 욕설하고 침을 뱉고 주먹으로 얼굴을 여러 대 때려 약 21일간의 치아 아탈구 상해를 가함.
  • 피고인은 같은 날 01:35경 현행범으로 체포되어 파출소에 인치된 후, 경찰관들에게 고함을 치며 자동차 열쇠로 파출소 유리창을 손괴하여 수리비 150,000원 상당의 피해를 발생시킴.

핵심 쟁점, 법리 및 법원의 판단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운전자폭행등) 및 공용물건손상죄 성립 ...

1

사건
2020고합230 공용물건손상,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 (운전자폭행등)
피고인
A
검사
김시현(기소), 진경섭(공판)
변호인
변호사 ○○○(○○)
판결선고
2020. 11. 6.

주 문

피고인을 징역 1년 6월에 처한다. 다만, 이 판결 확정일부터 2년간 위 형의 집행을 유예한다. 피고인에 대하여 80시간의 사회봉사를 명한다.

이 유

범죄사실 1.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운전자폭행등) 피고인은 2019. 12. 9. 01:20경 안산시 상록구 지하철 상록수역 부근에서 피해자 B (55세)이 운행하는 C 택시에 탑승한 뒤, 조수석에 앉아 목적지인 같은 시 같은 구 부 곡동까지 이동하던 중, 같은 시 같은 구 D 앞 도로에 이르러 위 피해자가 반말을 하였다는 이유로 피해자에게 욕설을 하다가 운전 중인 피해자를 향해 침을 1회 뱉고, 주먹으로 피해자의 얼굴을 여러 대 때려, 피해자에게 약 21일 간의 치료가 필요한 치아의 아탈구의 상해를 가하였다. 이로써
회원에게만 공개되는 판례입니다.

지금 가입하고 5,349,809건의
판례를 무료로 이용하세요

빅케이스의 다양한 기능을 업무에 활용하세요

판례 요청

판례 요청하면 15분 내로 도착

서면으로 검색

서면, 소장, 의뢰인과의 상담문서까지

쟁점별 판례보기

쟁점 키워드별 판례 보기

AI 프리뷰/요약

판결문 핵심만 빠르게 미리보기

가입하고 판례 전문 보기

이미 빅케이스 회원이신가요?

로그인

하이라이트

하이라이트된 내용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