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

판결이유

AI 요약

노래방 도우미 알선 문제 논의 중 발생한 강제추행 사건

결과 요약

  • 피고인에게 징역 6월 및 집행유예 2년, 성폭력 치료강의 수강 40시간을 명함.
  • 신상정보 등록 의무를 부과하나, 공개·고지명령 및 취업제한명령은 면제함.

사실관계

  • 피고인은 2018. 4. 9. 19:30경 친구 B과 술을 마시던 중, B의 부탁으로 'E노래연습장'으로 이동함.
  • B은 피해자 C(노래연습장 운영자)에게 도우미 알선 및 폭행 문제에 대한 고소 취하를 요청하려 함.
  • 2018. 4. 9. 21:30경 'E노래연습장' 5번방에서, 피고인은 피해자의 왼편에 앉아 피해자와 B의 대화를 지켜보던 중 피해자의 왼손을 잡고 주...

사건
2019고단316 강제추행
피고인
A
검사
전종택(기소), 김찬우(공판)
변호인
변호사 ○○○(○○)
판결선고
2020. 2. 5.

주 문

피고인을 징역 6월에 처한다. 다만 이 판결 확정일부터 2년간 위 형의 집행을 유예한다. 피고인에게 40시간의 성폭력 치료강의 수강을 명한다.

이 유

범죄사실 피고인은 B과 친구사이이고, 피해자 C(가명, 여, 40세)은 인천시 계양구 D에서 'E노래연습장'이라는 상호로 노래연습장을 운영하는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8. 4. 9. 19:30경 불상의 호프집에서 B과 술을 마시던 중 B이 "며칠 전'E노래연습장'에서 도우미 알선 및 폭행으로 문제가 생겼는데, 사장이 도우미 알선에 관하여 고소를 취하해 달라고 하니 'E노래연습장'에 같이 가서 함께 이야기를 하자"는 부탁을 하자 이를 수락하여 B과 함께 'E노래연습장'으로 갔다. 피고인은 2018. 4. 9. 21:30경 위 'E노래연습장' 5번방에서, 피해자의 왼편에 앉아 피해자와 B이 마주보며 도우미 알선 관련 문제
회원에게만 공개되는 판례입니다.

지금 가입하고 5,333,381건의
판례를 무료로 이용하세요

빅케이스의 다양한 기능을 업무에 활용하세요

판례 요청

판례 요청하면 15분 내로 도착

서면으로 검색

서면, 소장, 의뢰인과의 상담문서까지

쟁점별 판례보기

쟁점 키워드별 판례 보기

AI 프리뷰/요약

판결문 핵심만 빠르게 미리보기

가입하고 판례 전문 보기

이미 빅케이스 회원이신가요?

로그인

하이라이트

하이라이트된 내용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