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

판결이유

AI 요약

주위토지통행권 확인 및 건물 철거, 토지 인도, 부당이득 반환 청구 사건

결과 요약

  • 원고 소유 토지에 대한 주위토지통행권이 인정됨.
  • 피고 C 소유 토지 중 일부에 대한 건물 철거, 토지 인도 및 부당이득 반환 의무가 인정됨.
  • 원고의 피고 B에 대한 주위적 청구 및 피고 C에 대한 나머지 청구는 기각됨.

사실관계

  • 원고는 2006. 2. 6. 시흥시 D 임야 2,357m2에 대한 소유권이전등기를 마쳤음.
  • 위 토지는 2011. 2. 8. 이 사건 제1토지(별지 목록 제1항)와 이 사건 제4토지(별지 목록 제4항)로 분할되었음.
  • 이 사건 제1토지는 피고 B 소유의 이 사건 제2토지(별지 목록...

사건
2016가단54773 토지인도
원고
A
피고
1. B
2. C
변론종결
2017. 12. 8.
판결선고
2018. 2. 9.

주 문

1. 가. 원고에게 별지 목록 제3항 기재 토지 중 별지 도면 2 표시 1, 2, 3, 4, 5, 6, 7, 8,9,10, 11, 12, 1의 각 점을 순차로 연결한 선내 7 부분 250m2의 경로 중양 쪽 가장자리를 제외한 가운데 부분 폭 1.5m에 관하여 주위토지통행권이 있음을 확인한다. 나. 피고 C은 원고에게 위 가.항 기재 토지 부분에 관한 원고의 통행을 방해하는 일체의 행위를 하여서는 아니 된다. 2. 피고 C은 원고에게, 가. 별지 목록 제4항 기재 토지 중 별지 도면 3 표시 1,2,3,8,9, 1의 각 점을 순차로 연결한 선내 7 부분 8m2 지상 블럭조 스레이트지붕 단층 건물을 철거하고, 위 토지를 인도하고, 나. 1,748,459원과 2017. 2. 16.부터 피고 C의 위 가.항 기재 토지 인도일 또는 위 토지에 대한 원고의 소유권 상실일 중 먼저 도래하는 날까지 월 17,700원의 비율로 계산한 돈을 지급하라. 3. 원고의 피고 B에 대한 주위적 청구, 피고 C에 대한 나머지 청구를 각 기각한다. 4. 소송비용 중 원고와 피고 B 사이에 생긴 부분은 원고가 부담하고, 원고와 피고 C 사이에 생긴 부분의 1/2은 원고가 부담하며, 1/2은 피고 C이 부담한다. 5. 제2항은 가집행할 수 있다.

청구취지

주문 제2의 가.항 및 피고 C은 원고에게 1,813,263원과 2017. 2. 16.부터 위 가.항 기재 토지 인도일까지 월 19,157원의 비율로 계산한 돈을 지급하라. 주위적으로, 피고 B는 별지 목록 제2항 기재 토지 중 별지 도면 1 표시 21,8,9,20, 21의 각 점을 순차로 연결한 선내 (다) 부분 267m2에 대하여 주위토지통행권이 있음을 확인하고, 위 토지에 관한 원고의 통행을 방해하는 일체의 행위를 하여서는 아니 된다. 예비적으로, 피고 C은 별지 목록 제3항 기재 토지 중 별지 도면 2 표시 1, 2, 3, 4,5,6, 7, 8, 9, 10, 11, 12, 1의 각 점을 순차로 연결한 선내 7 부분 250m2에 대한 주위토지통행권이 있음을 확인하고, 위 토지에 관한 원고의 통행을 방해하는 일체의 행위를 하여서는 아니된다.

이 유

1. 기초사실 가. 원고는 2006.2.6. 분할 전 시흥시 D 임야 2,357m2에 대하여 원고 명의로 소유권이전등기를 마쳤고, 위 토지는 2011. 2. 8. 별지 목록 제1항 기재 토지(이하 '이 사건 제1토지'라 한다)와 별지 목록 제4항 기재 토지(이하 '이 사건 제4토지'라 한다)로 분할되었다. 나. 이 사건 제1토지는 피고 B 소유의 별지 목록 제2항 기재 토지(이하 '이 사건 제2토지'라 한다), 피고 C 소유의 별지 목록 제3항 기재 토지(이하 '이 사건 제3토지'라 한다), 제3자 소유의 시흥시 E, F, G, H 등의 토지에 둘러싸여 있다. [인정근거] 다툼 없는 사실, 갑 제1, 2호증의 각 기재,
회원에게만 공개되는 판례입니다.

지금 가입하고 5,412,236건의
판례를 무료로 이용하세요

빅케이스의 다양한 기능을 업무에 활용하세요

판례 요청

판례 요청하면 15분 내로 도착

서면으로 검색

서면, 소장, 의뢰인과의 상담문서까지

쟁점별 판례보기

쟁점 키워드별 판례 보기

AI 프리뷰/요약

판결문 핵심만 빠르게 미리보기

가입하고 판례 전문 보기

이미 빅케이스 회원이신가요?

로그인

하이라이트

하이라이트된 내용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