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

판결이유

AI 요약

세무 대행 직원의 기망에 의한 국세 명목 편취 사기죄 판결

결과 요약

  • 피고인에게 징역 2년을 선고함.

사실관계

  • 피고인은 C회계법인 직원으로 피해회사 F(주)의 세무 업무를 대행함.
  • 피고인은 2016. 12. 12.경 피해회사 직원에게 국세청 홈택스 문제로 국세 납부가 어렵다며, 피고인이 설립한 동명의 F(주) 명의 H은행 계좌를 국세 납부용 가상계좌로 알려줌.
  • 피고인은 피해회사의 국세를 납부할 의사가 없었음에도, 피해회사로부터 국세 명목으로 2016. 12. 12.부터 2017. 7. 10.까지 총 5회에 걸쳐 합계 386,798,300원을 송금받아 편취함.

핵심 쟁점, 법리 및 법원의...

사건
2018고단2063 사기
피고인
A
검사
천헌주(기소), 오대건(공판)
변호인
변호사 ○○○(○○)
판결선고
2018. 6. 14.

주 문

피고인을 징역 2년에 처한다.

이 유

범죄사실 [범죄전력] 피고인은 2017. 10. 26. 의정부지방법원 고양지원에서 조세범처벌법위반죄로 징역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고 2017. 11. 3. 그 판결이 확정되었다. [범죄사실] 피고인은 2011. 7. 1. 경부터 2017. 11. 경까지 서울 강남구 B건물 소재 C회계법인에서 근무한 직원으로, 2016. 1. 경부터 서울 종로구 D건물, E호 소재 보험대리업체인 피해회사 F(주)의 세무 업무를 대행하였다. 피고인은 2016. 12. 12.경 불상지에서 피해회사의 직원 G 이사에게 전화하여 "11월 귀속분 국세를 처리하
회원에게만 공개되는 판례입니다.

지금 가입하고 5,409,891건의
판례를 무료로 이용하세요

빅케이스의 다양한 기능을 업무에 활용하세요

판례 요청

판례 요청하면 15분 내로 도착

서면으로 검색

서면, 소장, 의뢰인과의 상담문서까지

쟁점별 판례보기

쟁점 키워드별 판례 보기

AI 프리뷰/요약

판결문 핵심만 빠르게 미리보기

가입하고 판례 전문 보기

이미 빅케이스 회원이신가요?

로그인

하이라이트

하이라이트된 내용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