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

판결이유

AI 요약

운행 중인 택시 운전자 폭행 및 심신미약 주장 배척 사건

결과 요약

  • 피고인에게 운행 중인 택시 운전자 폭행 혐의로 징역 8월을 선고함.
  • 추가 폭행 혐의(택시 하차 후 폭행, 보안요원 폭행)에 대해서는 피해자들의 처벌 불원 의사로 공소 기각함.

사실관계

  • 피고인은 2017. 8. 25. 01:10경 서울 종로구 구세군 회관 앞 도로에서 D 택시를 타고 가던 중, 피해자 C에게 욕설을 하다가 피해자가 욕설을 하지 말라고 하자, 화가 나 피해자의 얼굴을 손바닥으로 1회 때려 운행 중인 택시 운전자를 폭행함.
  • 이후 택시에서 내려 피해자 C와 이를 말리는 F을 폭행한 혐의로 추가 기소됨.

핵심 쟁...

사건
2017고단6162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운전자폭행등), 폭행
피고인
A
검사
이지형(기소), 김남엽(공판)
변호인
변호사 ○(○○)
판결선고
2017. 11. 29.

주 문

피고인을 징역 8월에 처한다. 이 사건 공소사실 중 각 폭행의 점에 대한 공소를 각 기각한다.

이 유

범죄사실 피고인은 2017. 8. 25. 01:10경 서울 종로구 신문로1가에 있는 구세군 회관 앞 도로에서, 피해자 C(56세)가 운전하는 D 택시를 타고 가던 중, 서울 종로구 E아파트 2단지 근처에 이르러, 피해자에게 욕설을 하다가 피해자가 욕설을 하지 말라고 말하자, 화가 나 피해자의 얼굴 부위를 손바닥으로 1회 때려, 운행 중인 위 택시의 운전자인 피해자에게 폭행을 가하였다. 증거의 요지 1. 피고인의 일부 법정진술 1. 증인 C의 법정진술 1. 피고인에 대한 검찰 각 피의자신문조서의 각 진술기재 1. C에 대한 경찰 진술조서의 진술기재 1. 블랙박스 영상 CD의 영상 심신미약 주장에 관한 판단 피고인은 이 사
회원에게만 공개되는 판례입니다.

지금 가입하고 5,403,375건의
판례를 무료로 이용하세요

빅케이스의 다양한 기능을 업무에 활용하세요

판례 요청

판례 요청하면 15분 내로 도착

서면으로 검색

서면, 소장, 의뢰인과의 상담문서까지

쟁점별 판례보기

쟁점 키워드별 판례 보기

AI 프리뷰/요약

판결문 핵심만 빠르게 미리보기

가입하고 판례 전문 보기

이미 빅케이스 회원이신가요?

로그인

하이라이트

하이라이트된 내용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