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

판결이유

AI 요약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향정) 누범 기간 중 필로폰 수수 및 투약 사건 항소심 양형 부당 판단

결과 요약

  • 원심판결(징역 1년 등)을 파기하고, 피고인에게 징역 6월 및 추징금 207,000원을 선고함.

사실관계

  • 피고인은 필로폰 관련 범행으로 2차례 징역형의 실형으로 처벌받은 전력이 있음.
  • 피고인은 누범기간 중에 이 사건 필로폰 수수 및 투약 범행을 저지름.
  • 피고인은 필로폰 투약 등 범행으로 재판을 받는 과정에서 이 사건 범행을 저지름.

핵심 쟁점, 법리 및 법원의 판단

양형 부당 여부

  • 쟁점: 원심의 형(징역 1년 등)이 너무 무거워서 부당한지 여부...

9

사건
2016노2030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위반(향정)
피고인
A
항소인
피고인
검사
허인석(기소), 김보성(공판)
변호인
변호사 ○(○○)
판결선고
2016. 8. 25.

주 문

원심판결을 파기한다. 피고인을 징역 6월에 처한다. 피고인으로부터 207,000원을 추징한다.

이 유

1. 항소이유의 요지 원심의 형(징역 1년 등)이 너무 무거워서 부당하다. 2. 판단 피고인이 필로폰 관련 범행으로 2차례 징역형의 실형으로 처벌받은 전력이 있음에도 그 누범기간 중에 다시 이 사건 범행을 저지른 점, 필로폰 투약 등 범행으로 재판을 받는 과정에서 이 사건 범행을 저지른 점 등은 불리한 양형요소로 고려되어야 한다. 다만 판결이 이미 확정된 판시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위반(향정)죄와 동시에 판결할 경우와의 형평을 고려하되, 이 사건 범행을 인정하고 반성하고 있는 점, 취급한 필로폰의 분량, 이 사건 범행의 횟수와 경위 그
회원에게만 공개되는 판례입니다.

지금 가입하고 5,409,886건의
판례를 무료로 이용하세요

빅케이스의 다양한 기능을 업무에 활용하세요

판례 요청

판례 요청하면 15분 내로 도착

서면으로 검색

서면, 소장, 의뢰인과의 상담문서까지

쟁점별 판례보기

쟁점 키워드별 판례 보기

AI 프리뷰/요약

판결문 핵심만 빠르게 미리보기

가입하고 판례 전문 보기

이미 빅케이스 회원이신가요?

로그인

하이라이트

하이라이트된 내용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