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무죄, 징역 4년 등
변경/폐기/파기된 판례
주문
판결이유
AI 요약
서울중앙지방법원
판결
| 1. 1차 작업(1번 프로그램 사용설명서) |
| - 프로그램이용을 위한 사전준비 |
| 보내려는 문서를 만들되 용량이 5K가 넘지 말아야 한다. |
| 만약 5K가 넘는 경우 1번 작업이 끝난 다음 압축프로그램으로 압축하여 5K(ZIP)이하 되게 할 것 |
| - 기동방법 |
| SISVGADRIVER - AGPPACK 폴더에서 README.TXT파일을 펼친다. |
| 메모장에 펼쳐진 내용에서 《THIS PACKAGE INCLUDE FOUR PARTS.》문자열을 복사한다. |
| 다음 SETUP.EXE 파일을 기동한다. |
|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요》라는 문자열이 화면에 나오면 성공적으로 기동된 것을 의미한다. |
| 발신 |
| OUT를 선택하고 ID에 시작번호를 넣어준다. |
| 다음 BROWS 단추를 눌러 기안문파일을 읽어들이고 START 단추를 누른다. 그러면 발신이 진행되고 작업이 끝난다. |
| 프로그램의 아래 부분에 다음번 사용할 시작번호가 나타난다.(예 82가 나왔으면 82번 줄 것) |
| 파일은 기안문이 있던 폴더에 RESUIT.TXT로 생성된다. |
| IN을 선택하고 BROWS 단추를 눌러 작업한 파일을 읽어 들인다. 다음 START 단추를 누른다. |
| 주의점 |
| 번호를 중복사용하지 말며 |
| 중요한 내용(이름, 연령, 단체이름, 지역, 지명 등과 같은 단어는 꺾쇠괄호로 묶어 2중으로 할 수 있다. |
| 2. 2차 작업(2번 프로그램 사용방법서) |
| 프로그램기동을 위한 사전준비 |
| - 1번 프로그램의 작업에서 얻어진 5K 넘지 않는 텍스트문서 |
| - 이미 상호간에 약속하여 가지고 있는 라루(RAR)파일 |
| - 약속한 비밀번호 및 시작번호 |
| (본사는 복잡성을 피하기 위하여 A의 생년(1963)을 비밀번호로 정함) |
| - 워드 도크화일 준비 |
| 도크파일을 준비할 때 WORD OPTION(옵션) - SAVE - 마지막 세 칸을 모두 체크해 준다. |
| 도크파일서체는 WINDOWS 표준서체는 쓰지 말고 《한컴바탕》, 《한컴돋음》이 되게 하여야 함 |
| 최종적으로 작업이 끝나면 토크파일이 있던 위치에 밑 다시 () 표시가 붙은 파일이 새로 생겨나는데 바로 이 파일을 보내주어야 한다. |
| 프로그램의 기동 |
| 보라미고객관리 다불클릭 - 사용설명서, TXT 다불클릭 - 고객관리 판매관리부터 학교졸업 등)에서 공백건까지 선택하고 복사한 다음 AUTORUN.EXE를 다불클릭한다. |
| 여기서 보라미고객관리를 다시 찾아 SETUP.IMX를 다불클릭하면 프로그램창이 뜬다. |
| (프로그램 창에서 첫 보내기, 두 번째 받기, 칸은 사용번호, 칸은 상호 약속된 비밀번호 넣는 칸임, 그 아래 첫 네모 칸은 1차 작업한 파일, 둘째 칸은 상호 가지고 있는 RAR파일, 세 번째 칸은 DOCX를 넣는 칸임) |
| 해당 창에 요구하는 것들을 넣고 START를 클릭하면 성공이라는 메세지가 나옴. |
| 이상의 사용설명서는 최대 극비자료이므로 A가 완전히 숙지한 다음에는 삭제하여야 하며 내용을 담았던 USB는 물리적으로 파괴하여야 할 것임. |
| 3. 이메일주소 교체이용과 관련한 약속사항 |
| 보안과 안전을 위해 본사와 지사간의 이메일주소를 분기마다 바꾸어 사용하겠음. |
| 분기마다 이용할 이메일주소를 그때그때 보내주어 이용하면 좋겠으나 주소를 인터넷상으로 주고받는 것은 위험하다고 판단되여 인편으로 보냄. |
| 분기별로 교체사용 할 이메일주소 |
| - 2011년 12월 |
| 정상선 ID (영문 ID 3 생략)@◎◎◎◎◎.CN, P (영문 비밀번호 3 생략) |
| [ID (한글 ID 3 생략)@◎◎◎◎◎.CN P (한글 비밀번호 3 생략)] |
| 예비선 ID (영문 ID 3 생략)@▽▽▽▽.COM P (영문 비밀번호 3 생략) |
| [ID (한글 ID 3 생략)@▽▽▽▽.COM. P (한글 비밀번호 3 생략)] |
| - 2012년 1월-3월까지 |
| 정상선 ID (영문 ID 4 생략)@◎◎◎◎◎.CN, P (영문 비밀번호 4 생략) |
| [ID (한글 ID 4 생략)@◎◎◎◎◎.CN P (한글 비밀번호 4 생략)] |
| 예비선 ID (영문 ID 4 생략)@▽▽▽▽.COM P (영문 비밀번호 4 생략) |
| [ID (한글 ID 4 생략)@▽▽▽▽.COM. P (한글 비밀번호 4 생략)] |
| - 2012년 4월-6월까지 |
| 정상선 ID (영문 ID 5 생략)@◎◎◎◎◎.CN, P (영문 비밀번호 5 생략) |
| [ID (한글 ID 5 생략)@◎◎◎◎◎.CN P (한글 비밀번호 5 생략)] |
| 예비선 ID (영문 ID 5 생략)@▽▽▽▽.COM P (영문 비밀번호 5 생략) |
| [ID (한글 ID 5 생략)@▽▽▽▽.COM. P (한글 비밀번호 5 생략)] |
| - 7월-9월까지 |
| 정상선 ID (영문 ID 6 생략)@◎◎◎◎◎.CN, P (영문 비밀번호 6 생략) |
| [ID (한글 ID 6 생략)@◎◎◎◎◎.CN P (한글 비밀번호 6 생략)] |
| 예비선 ID (영문 ID 6 생략)@▽▽▽▽.COM P (영문 비밀번호 6 생략) |
| [ID (한글 ID 6 생략)@▽▽▽▽.COM. P (한글 비밀번호 6 생략)] |
| - 10월-12월까지 |
| 정상선 ID (영문 ID 1 생략)@◎◎◎◎◎.CN, P (영문 비밀번호 1 생략) |
| [ID (한글 ID 1 생략)@◎◎◎◎◎.CN P (한글 비밀번호 1 생략)] |
| 예비선 ID (영문 ID 1 생략)@▽▽▽▽.COM P (영문 비밀번호 1 생략) |
| [ID (한글 ID 1 생략)@▽▽▽▽.COM. P (한글 비밀번호 1 생략)] |
| 만약 분기마다 교체사용할 때 해당 이메일주소들의 사용이 불가능한 경우 이미 사용하고 있던 주소로 제기되는 문제들을 상호 통지해주어 협의대책해 나가도록 한다. |
| 추신 |
| 신년 메세지를 12월 12일에 보내주기 바람. |
| 보고 |
| 1. 연락동지 무사귀환했습니다. |
| 2. 암호프로그램 사용 방법을 숙지했습니다. 이 보고를 받는 것이 증거로 됩니다. |
| 3. 12일 신년보고 드리겠습니다. |
| 4. 객체는 없다는 원리 따라 보안체계를 계속 강화하고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
| 5. 최근 전략지역의 교양조직대상[(명칭 6 생략) 연구소조원]에 대해 국정원이 압수수색을 했습니다. 연행은 하지 않고 압수수색만 한 것입니다. 직접적으로 조직을 겨냥하고 있다고 판단되지는 않지만 보위강화차원에서 전략동지와 회합을 일단 중지하고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 (명칭 7 생략)연대를 향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되지만 전략지역의 중요성에 비추어 주의 또 주의하고 있습니다. 향후 상황보고 드리겠습니다. |
| 6. 시민단체에 포치된 ●동지와의 회합을 했습니다. (명칭 8 생략)연대에 깊숙이 침투해 주요 시민단체를 대상으로 꾸준히 사업하고 있으며 박사학위를 받아 전문가로 자리 잡으려 하고 있습니다. 최근 (명칭 9 생략)에도 가입했고 (명칭 8 생략)연대 내부에서 젊은 활동가들을 대상으로 조직사업을 하기로 방향을 잡았습니다. 정기적 회합 일자와 방법을 정했습니다. 이상 보충보고 드립니다. |
| 7. 정세는 엄혹하고 탄압은 계속되지만 조직은 위대한 장군님과 존경하는 대장님을 굳게 믿고 절대적 충성을 다하기 위해 최선 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
| 2012. 12. 1. |
| 이상 보고 끝. |
| 혁명적인사를 드립니다. |
| - 이메일을 확인했습니다. |
| - 정상선과 예비선이 정확하게 접속 가동되었습니다. |
| - 따라서 오늘 7월7일 이후로 새로운 이메일을 정상선과 예비선으로 쓸 것을 제안합니다. |
| - 지금까지 사용했던 (한글 ID 1 생략)@◎◎◎◎◎.CN 메일은 비상선으로 사용할 것을 제안합니다. |
| - 비상선이란 연락책에게만 알려주는 메일로 조직 파괴 등 비상의 상황에서 사용하는 메일입니다. |
| - 조직은 국정원 대선비리사건에 기독교계 전체의 대책기구에 참여하는 등 대응사업을 하고 있으며 7.27 국제 평화대회를 위해 전구간 걷기 대원 중 목사 성원을 파견해 주동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
| - 월례 모임도 정상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
| - 민심동향 보고와 관련하여 좀더 경각심을 갖고 보고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끝. |
| 1. 혁명적 인사를 드립니다. |
| 2. 2015년 총화 보고를 드립니다. |
| 1) 총적 총화 |
| - 2015년은 총적으로 당창건 70돌을 맞으며 조직을 재정비하고 자기 임무를 수행하기 위한 역량 강화의 한 해였습니다. |
| - 종교부문에서 대중적 선전역량 강화와 선진적 투쟁역량 강화를 이루어낸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
| - 경기북부지역과 경기남부지역에서 지도부 역량을 강화해 향후 조직적 대중적 주체 강화를 이룰 수 있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
| - 서울지역과 전북지역에서 조직을 재정비하고 향후 활동의 방향성을 확립한 한해였습니다. |
| - (명칭 10 생략)연대의 농성과 투쟁을 지원 협조하며 종교부문에서 역할을 다한 성과를 거둔 한 해였습니다. |
| - 공소외 24 관련 쟁점을 대중적으로 제기하고 이 문제를 주도해 간 활동성과를 이루었습니다. |
| - 반전평화 투쟁에서 종교부문 조직으로서 자기 역할을 다한 한 해였습니다. |
| - 민심동향을 주기적으로 보고하여 본부의 정책 판단에 복무한 한해였습니다. 종교인, 시민대중, 운동권, 정치권, 언론 동향 등을 분석, 보고했습니다. |
| - 민생, 민주 민권, 세월호 등 현안과 대중 투쟁에서 자기 역할을 한 한해였습니다. |
| - 진보진영 단결과 혁신, 연대와 통합을 위한 길에서 최선을 다해 자기 역할을 한 한해였습니다. |
| - 반면 핵심 조직성원 확대와 지역지도부 완성의 과제를 이루는 데는 한계를 보였습니다. |
| - 좀 더 폭넓은 대중을 교양하고 투쟁 주체로 내세우는 데는 역량의 한계를 보였습니다. |
| - 총적으로 정세변화의 심화와 역량의 한계 속에서도 최선을 다해 원수님의 의도와 당의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절치부심의 노력을 다한 한해였습니다. |
| 2) 각 지역 부문 등 총화 |
| - 종교부문 |
| 1) 종교부문은 선진적 대중들이 실천을 위해 조직한 (명칭 11 생략) 조직이 가장 큰 성과임. 약 20명의 실천적 기독교목사들이 선도적으로 투쟁에 나서는 것이 조직의 목적임. 향후 반미, 반전, 민생 투쟁에 앞장서 싸우게 될 것임. 기존 단체와 원만한 관계와 단결투쟁을 위해 지도의 초점을 맞추고 있음. |
| 2) 공소외 24씨를 조직에서 관리하며 송환 투쟁을 벌이고 있음. 본사와의 유기적 협조를 요망함. 현재 ■■대사관으로 뛰어들어 추방당하는 식으로 추방돼 나갈 것을 공소외 24씨는 생각하는데, 이는 (명칭 12 생략)신문 ◆모 기자의 발상임. 조직은 이를 반대하며 대중적으로 중장기적으로 문제를 풀 것을 설득하고 있음. |
| 3) 종교부문에서는 상반기에 (명칭 10 생략)연대에 대한 지원사업을 중심으로 사업했으며 이는 성과적이었다고 평가함. |
| 4) 1년여 동안 총책은 자기 교단인 측에 (명칭 13 생략)라는 인터넷신문을 시작해 현재 상당한 성과를 거두고 자리잡고 있음. 극히 보수적인 종교지도자들을 대상으로 교양과 선전의 통로가 만들어졌으며, 그들의 민심동향과 언론을 통한 정보 수집에 유리한 국면을 창출했음. |
| 5) 선전책은 관악지역에서 혁신적인 진보세력을 모아 (명칭 14 생략)이라는 반합법 군중핵심 모임을 형성했으며, 이 속에서 ▼모씨를 인입해 교양중임. 향후 지역대중사업을 진행코자함. |
| - 시민부문 |
| 현재 주체가 마련되지 않고 있음. 다시 한번 구조직의 공소외 25를 대상으로 시민부문에 대한 사업 요구를 해보겠음. 또한 대상으로 공소외 26을 추가하겠음. |
| - 서울지역 |
| 1) 서울지역은 지난해의 혼란과 부진을 극복하고 올해부터 사상운동을 기치로 하는 노동운동의 혁신과 지역운동의 단합을 위해 노력했음. |
| 2) 노동운동에서 사상적으로 흔들리고 혼란스러운 현실을 극복하기 위한 교양과 영향력 확대를 꾀하고 그 일을 지역에서 모범을 세우고 전국지역을 연결하는 방향에서 지향해가고 있음. |
| 3) 서울책임자가 (명칭 7 생략)연대라는 활동가 조직의 간부가 되었으며 이를 통해 노동운동 혁신을 추구하고 있음. |
| 4) 지역에서는 (명칭 15 생략)모임 이라는 지역핵심의 학습모임을 3년째 유지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실천성과 현장성, 연대성을 높여가고 있음. |
| 5) 서울 책임자가 그동안 조직선 밖에 있던 공소외 27 연락원 동지에 대한 조직관리를 하고 교양과 조직화 사업을 하고 있음. |
| 6) 서울책임자의 과도한 대중조직 업무로 인해 동지들과의 연결이 원만히 보장되지 않는 점이 문제점이지만, 충실성을 바탕으로 한 서울 책임자의 활동은 매우 좋음. |
| - 경기북부지역 |
| 1) 경북지역은 올해 본사와의 접촉을 통해 사업과 사상에 더욱 큰 발전을 가져오고 있음. |
| 2) 초기 자금 전달로 인한 어려움은 완전히 극복되었으며, 모든 활동을 정상화했음. 자금대책으로 내년부터는 일정이 정해지면 2인 이상이 각기 다른 날 출국 입국해 본사 면담 후 만나 상호 1만씩 나누는 방법으로 안전을 보장하려함. 최근 자유여행 활성화로 적은 비용으로 해외여행이 가능해짐. 비용보다 안전 우선 원칙으로 하겠음. |
| 3) 경북지역책임자는 ♡♡♡♡ 현지도부와 긴밀한 관계가 구축되어 ♡♡♡♡ 상층에 대한 정책지도 사업과 설득을 하고 있음. 좌파적 지도부이지만, 투쟁과 인식에서 좌우편향이 심해 이를 옳을 방향으로 이끄는 정치사업을 병행함. |
| 4) 경북지역이 주 동지에 대한 입당 사업이 성과적으로 결속됨. 정치적 조직적, 사상적 정서적으로 매우 높은 결의를 표명함. |
| 5) 경북지역의 대중적 조직적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음. |
| 6) 사업중인 (명칭 16 생략)노조는 통합을 통해 2만 조합원으로 발전된 노조를 전망하고 있음. |
| - 경기남부지역 |
| 1) 지역책임자는 노숙성을 더하고 있으며 지하당 사업의 묘리를 알아가며 사업에 진전이 일어나고 있음. |
| 2) 지역의 군중핵심과 활동가를 대상으로 학습소조 형성키로 했음. |
| 3) 오산 평택지역 대중사업과 연계를 갖고 지속적으로 활동함.[◀차, 오산지역활동, 구 (명칭 17 생략)당 사람들] |
| 4) 상반기 (명칭 10 생략)연대에 대한 지원 사업을 전개함. 최근 들어 (명칭 10 생략)연대에 대한 탄압이 예견되면서 보위를 위해 거리를 두고 있음. |
| 5) 내년 경남지역책동지에 대한 본사 면담을 계획하고 있음. 비록 보안관찰중이지만, 가족여행(부인과 딸)을 빌미로 비자를 만들고, 베트남으로 여행해 하루정도 가족과 떨어져 본사와 면담하는 것임. 이제는 면담해도 좋은 조건이 마련됐다고 판단됨. 무리하지 않게 구체 상황 보면서 본사의 의견을 듣고 최종 판단하겠음. 필요하다면 총책이 보이지 않게 역할하겠음. |
| - 전북지역 |
| 1) 하반기 들어 전북지역책임자와 회합이 원만히 이루어지지 못함. |
| 2) 지역을 통해 들은 바로는 정상적인 대중활동을 전개하고 있음. (명칭 18 생략)사업, (명칭 19 생략) 사업 등 정상적으로 진행중임. |
| 3) 상반기 회합시 전북지역책임자는 평화통일과 연방제에 대한 이해에서 일면적 이해를 드러냄. 즉 마치 조국통일대전을 무력 흡수로 생각하는 편향있음. 대부분 활동가들이 이점을 이해하지 못해 정세가 극적으로 흐를때 남쪽 활동가들 속에서는 주춤하는 현상이 나타남. 이에 대한 교양물이 필요함. 즉 전쟁은 반통일세력과의 투쟁이 본질이요 이남을 사회주의화하는 것이 아닌 연방제로 통일하기 위한 것이므로 그것은 반통일세력을 배제한, 남북정치협상에 의한 평화적인 통일이라는 점을 강조하는 교양 자료가 필요함. |
| 4) 지역책 동지의 충실성과 원칙적 자세는 신뢰할 수 있음. 연말에 회합을 회복해 정상적으로 사업하겠음. |
| - 기타 |
| 1) 전북 ▶선생은 정기적으로 회합을 하며 고민과 의견을 만이 나눔. 조직관리와 정세, 사상 흐름에 큰 도움을 주고 있음. |
| 2) 전북 ♠목사도 비록 인간관계 차원에서 만나지만 솔직한 이야기를 나누며 협조해 주고 있음. |
| 3) 신문사업과 연구소사업, 우리조직사업 등 종합적 목적을 위해 9인승 차량을 구입했음. 5년(60개월) 할부로 차량가격은 3만불 정도함. 5년 할부이므로 큰 부담 없음. 신문사의 수입일부가 들어가나 본사의 지원을 염두에 둔 것임. 올해 수준에서 자금 지원을 요청함. 향후 신문 통해 신분안전과 정보수집, 해외여행, 대중교양 등 다양한 이익을 볼 수 있음. |
| 4) 지난번 암호프로그램 숫자가 46번이라고 했으나 다시 확인해 보니 5개의 여유가 더 있었음. 현재 4245번, 4750번까지 사용가능한 것으로 파악됨. 본사의 확인을 요망함. 이번에는 47번을 사용하겠음. |
| 5) 신년축하문과 원수님 탄생 축하문을 12월 초에 올리겠음. |
| 6) 당창건 70돌의 원수님 연설과 열병식은 조직과 성원을 한없이 고무하고 있으며, 내년 7차 당대회 발표는 다가오는 통일조국의 날을 확신하고 있습니다. 조직은 다가오는 통일조국의 정세에 더욱 복무하겠으며, 이남 변혁운동의 앙양을 위해 더욱 깊이 헌신 복무하겠습니다. |
| 이상 끝. |
| 2015년 11월 12일 |
| 서울. ♥♥♥♥♥회 |
판사 문광섭(재판장) 최민석 김은솔
미주
하이라이트
하이라이트된 내용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