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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2016가단120647 배당이의
원고
A
피고
1. 미래에셋생명보험 주식회사
2. 삼성카드 주식회사
3. 주식회사 신한은행
4. 하나카드 주식회사
변론종결
2017. 6. 8.
판결선고
2017. 6. 22.

주 문

1. 원고의 청구를 모두 기각한다. 2. 소송비용은 원고가 부담한다.

청구취지

서울중앙지방법원 B, C(중복) 부동산강제경매 신청사건에 관하여 같은 법원이 2016.9. 30. 작성한 배당표 중 원고에 대한 배당액 0원을 31,349,433원으로, 피고 미래에셋생명 보험 주식회사(이하 '피고 미래에셋생명'이라고 한다)에 대한 배당액 23,350,036원을 8,133,448원으로, 피고 삼성카드 주식회사(이하 '피고 삼성카드'라고 한다)에 대한 배당액 25,818,501원을 8,993,282원으로, 피고 주식회사 신한은행(이하 '피고 신한은행'이라고 한다)에 대한 배당액 30,896,250원을 10,761,999원으로, 피고 하나카드 주식회사(이하 '피고 하나카드'라고 한다)에 대한 배당액 31,232,937원을 10,879,276원으로 경정한다.

이 유

1. 기본적인 사실관계 가. D은 2013. 5. 13. 원고에게 그 소유의 서울 동작구 E 지상 다세대주택 2층 2호(이하 '이 사건 건물'이라고 한다)를 매도하는 계약을 체결하고 2013. 6. 19. 원고 앞으로 소유권이전등기를 마쳐주었다. 그러자 D에 대한 채권을 가지고 있던 피고 신한은행은 원고를 상대로 서울중앙지방법원 2014가단23247호로 위 매매계약이 사해행위임을 이유로 그 취소 및 원상회복을 구하는 소송을 제기하여 2015. 4. 21. 위 매매계약의 취 소및위 소유권이전등기의 말소를 명하는 판결을 선고받았고,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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