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

판결이유

AI 요약

작업대출 사기 범행에 가담한 피고인에게 벌금형을 선고한 사안

결과 요약

  • 피고인에게 벌금 1,000만 원을 선고하고, 미납 시 노역장 유치를 명하며, 벌금 상당액의 가납을 명함.

사실관계

  • 피고인은 2018. 10.경 신용이 좋지 않아 1금융권 대출이 어려운 상황에서 작업대출 조직의 총책 B, C, D와 공모하여 허위 재직증명서,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 등을 위조하고 유령 법인을 설립하여 신용을 향상시킨 뒤 대출을 받아 일정 기간 이자만 납부하고 개인회생이나 파산을 신청하여 대출금을 변제하지 않을 계획으로 범행을 공모함.
  • F대출 편취 사기: 피고인은 B, D와 공모하여 주식회사 I에 근무한 사...

사건
2020고단2358 사기
피고인
A
검사
정현승(기소), 황인혜(공판)
변호인
변호사 ○○○(○○)
판결선고
2021. 2. 5.

주 문

피고인을 벌금 1,000만 원에 처한다. 피고인이 위 벌금을 납입하지 아니하는 경우 10만 원을 1일로 환산한 기간 피고인을 노역장에 유치한다. 위 벌금에 상당하는 금액의 가납을 명한다.

이 유

범죄사실 1. 피고인과 B 등의 공모 및 역할 분담 피고인은 신용이 좋지 않아 1금융권에서 대출을 받기 어려워, 2018. 10.경 작업대출 조직의 총책인 B, C, D와 4대보험이 적용되는 회사에 근무하는 것처럼 보이기 위해 작업 대출 조직에서 관리하는 법인이나 대출 의뢰인을 대표로 설립한 법인에 재직하는 것으로 허위의 재직증명서 및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를 만들고, 사실상 제대로 된 거래 활동을 하지 않는 유령 법인 사업체를 설립하게 하고 공유 사무실을 임차하여 사업장으로 위장하고, 대출 의뢰인들이나 관련 법인의 신용카드로 일명 카드깡, 상품권깡을하여 마련한 현금으로 작업 대출 조직에서 관리하는 주식회사 E 등이 대출
회원에게만 공개되는 판례입니다.

지금 가입하고 5,352,591건의
판례를 무료로 이용하세요

빅케이스의 다양한 기능을 업무에 활용하세요

판례 요청

판례 요청하면 15분 내로 도착

서면으로 검색

서면, 소장, 의뢰인과의 상담문서까지

쟁점별 판례보기

쟁점 키워드별 판례 보기

AI 프리뷰/요약

판결문 핵심만 빠르게 미리보기

가입하고 판례 전문 보기

이미 빅케이스 회원이신가요?

로그인

하이라이트

하이라이트된 내용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