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

판결이유

AI 요약

음주운전 중 교통사고 후 미조치 및 상해 발생 사건

결과 요약

  • 피고인에게 징역 1년 6개월 및 집행유예 3년, 사회봉사 200시간, 준법운전강의 수강 40시간을 선고함.

사실관계

  • 피고인은 2020. 11. 9. 22:15경 혈중알콜농도 0.094%의 술에 취한 상태로 차량을 운전함.
  • 야간에 차로 변경 중 방향지시등 미작동 및 전후좌우 교통상황 미확인으로 피해 차량을 들이받아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상해를 입히고 차량 수리비 1,213,225원 상당의 손괴를 발생시킴.
  • 피고인은 사고 후 필요한 조치를 취하지 않고 도주함.
  • 피고인은 2007년, 2008년, 2009년 음주운전으로 처벌받은 전...

사건
2021고단213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도로교통법위반(사고후 미조치),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치상)
피고인
A
검사
이재희(기소), 이준태(공판)
변호인
변호사 ○○○(○○)
판결선고
2021. 9. 16.

주 문

피고인을 징역 1년 6개월에 처한다. 다만 이 판결 확정일부터 3년간 위 형의 집행을 유예한다. 피고인에게 200시간의 사회봉사와 40시간의 준법운전강의 수강을 명한다.

이 유

범죄사실 1.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치상) 피고인은 (차량번호 1 생략) K3 승용차량의 운전업무에 종사하는 사람이다. 피고인은 2020. 11. 9. 22:15경 혈중알콜농도 0.094%의 술에 취한 상태로 위 차량을 운전하여 서울 노원구 B 앞 편도 2차로를 석관동 방면에서 광운대역 방면으로 1차로를 따라 시속 약 10km로 진행하던 중 2차로로 차로를 변경하게 되었다. 당시는 야간인데다가 그곳에는 다른 차량들이 주행 중이었기 때문에 이러한 경우 운전업무에 종사하는 사람에게는 차로를 변경할 경우 방향지시등을 작동하여 그 진로변경을
회원에게만 공개되는 판례입니다.

지금 가입하고 5,409,876건의
판례를 무료로 이용하세요

빅케이스의 다양한 기능을 업무에 활용하세요

판례 요청

판례 요청하면 15분 내로 도착

서면으로 검색

서면, 소장, 의뢰인과의 상담문서까지

쟁점별 판례보기

쟁점 키워드별 판례 보기

AI 프리뷰/요약

판결문 핵심만 빠르게 미리보기

가입하고 판례 전문 보기

이미 빅케이스 회원이신가요?

로그인

하이라이트

하이라이트된 내용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