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

판결이유

AI 요약

보이스피싱 방조 범죄 항소심 양형 부당 판단

결과 요약

  • 피고인과 검사의 항소를 모두 기각함.

사실관계

  • 피고인은 보이스피싱 범죄의 '인출책'으로서 범행에 가담함.
  • 피고인의 방조로 보이스피싱 조직원들이 약 5,900만 원을 취득하였으나, 피해 회복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음.

핵심 쟁점, 법리 및 법원의 판단

양형 부당 여부

  • 법리: 제1심과 비교하여 양형의 조건에 변화가 없고 제1심의 양형이 재량의 합리적인 범위를 벗어나지 아니하는 경우에는 이를 존중함이 타당함.
  • 판단:
    • 원심과 당심에서 살펴본 사정, 피고인의 나이, 성행, 범행 동기, 수단과 결과, 범행 ...

2

사건
2019노40 사기방조
피고인
A
항소인
쌍방
검사
임은정(기소), 이율희(공판)
변호인
변호사 ○○○(○○)
판결선고
2019. 3. 22.

주 문

피고인과 검사의 항소를 모두 기각한다.

이 유

1. 항소이유의 요지 가. 피고인 원심이 피고인에게 선고한 형(징역 1년 6개월)은 너무 무거워서 부당하다. 나. 검사 원심이 피고인에게 선고한 형은 너무 가벼워서 부당하다. 2. 판단 제1심과 비교하여 양형의 조건에 변화가 없고 제1심의 양형이 재량의 합리적인 범위를 벗어나지 아니하는 경우에는 이를 존중함이 타당하다(대법원 2015. 7. 23. 선고 2015도3260 전원합의체 판결 참조). 피고인은 형사처벌을 받은 전력이 없다. 피고인은 이른바 '인출책'으로서 이 사건 범행에 가담한 것으로, 그 가담의 정도가 비교적 무겁지 않다. 이는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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