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

판결이유

AI 요약

사기죄 인정 및 양형 부당 주장 기각

결과 요약

  • 피고인의 사기죄 사실오인 주장 및 쌍방의 양형부당 주장을 모두 기각함.

사실관계

  • 피고인은 피해자로부터 스탠바이 L/C 사업 관련 투자 명목으로 총 98,800,000원을 교부받음.
  • 피고인은 피해자에게 원금 및 이익금 지급 의사나 능력, G 소유 아파트 담보 제공 의사나 능력이 없었음.
  • 피고인은 스탠바이 L/C 사업이 확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피해자를 기망하여 돈을 편취함.

핵심 쟁점, 법리 및 법원의 판단

사기죄의 기망행위 및 편취의사 유무

  • 법리: 사기죄는 사람을 기망하여 재물을 편취하거나 재산상의 이익을 취득함으로써 성립...

1

사건
2017노2295 사기
피고인
A
항소인
쌍방
검사
곽계령(기소), 박지용(공판)
변호인
변호사 ○(○○)
판결선고
2018. 1. 25.

주 문

피고인과 검사의 항소를 모두 기각한다.

이 유

1. 항소이유의 요지 가. 피고인 1) 사실오인 피고인이 피해자로부터 돈을 지급받은 것은 사실이나 피해자가 스탠바이 L/C 사업과 관련하여 발생할 수익에 대한 기대로 피고인이 운영하는 회사에 자발적으로 투자한 것으로, 당시 피고인은 피해자와 사이에 위 돈에 대한 원금 반환및이자 등의 약정을 하거나 일이 잘 되지 않더라도 애인인 G 소유의 아파트를 담보로 1억 원을 갚아주겠다는 말을 한 적이 없으므로 피해자를 기망하여 돈을 편취한 사실이 없다. 2) 양형부당 원심의 양형(징역 6월)은 너무 무거워서 부당하다. 나. 검사 원심의 위 양형은 너무 가벼워서 부당하다. 2. 항소이유에 대한 판단 가. 피고인의 사실오인 주장에 관
회원에게만 공개되는 판례입니다.

지금 가입하고 5,406,100건의
판례를 무료로 이용하세요

빅케이스의 다양한 기능을 업무에 활용하세요

판례 요청

판례 요청하면 15분 내로 도착

서면으로 검색

서면, 소장, 의뢰인과의 상담문서까지

쟁점별 판례보기

쟁점 키워드별 판례 보기

AI 프리뷰/요약

판결문 핵심만 빠르게 미리보기

가입하고 판례 전문 보기

이미 빅케이스 회원이신가요?

로그인

하이라이트

하이라이트된 내용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