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

판결이유

AI 요약

필로폰 매매로 인한 마약류관리법 위반 사건

결과 요약

  • 피고인에게 징역 1년 및 추징금 200만 원을 선고하고, 소송비용 중 5만 3천 원을 부담하게 함.

사실관계

  • 피고인은 2010. 1. 12.경 서울 강남구 삼성동 선릉역사거리 부근에서 C에게 필로폰 약 0.7g이 담긴 주사기를 건네주고, 2010. 1. 16. C으로부터 필로폰 대금 100만 원을 지급받아 필로폰을 매매함.
  • 피고인은 2010. 1. 16. 위 'E' 호텔 건너편 노상에서 C에게 필로폰 약 0.7g이 담긴 주사기를 건네주고, 2010. 1. 21. C으로부터 필로폰 대금 100만 원을 송금받아 필로폰을 매매함.

핵심 쟁점,...

사건
2016고단1121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위반(향정)
피고인
A
검사
황수연(기소), 김동민(공판)
변호인
변호사 ○
판결선고
2017. 1. 11.

주 문

피고인을 징역 1년에 처한다. 피고인으로부터 돈 200만 원을 추징한다. 위 추징 상당액의 가납을 명한다. 소송비용 중 5만 3,000원은 피고인이 부담한다.

이 유

범죄사실 1. 필로폰 매도 피고인은 2010. 1. 12.경 서울 강남구 삼성동 소재 선릉역사거리 부근을 운행중이던 피고인의 벤츠 E클래스 승용차 안에서, C에게 필로폰 약 0.7g이 들어있는 일회용 주사기를 건네준 후, 2010. 1. 16. 서울 강남구 D에 있는 'E' 호텔 건너편 노상의 승용차 안에서 C으로부터 위 필로폰 대금 100만 원을 지급받는 방법으로 필로폰을 매매하였다. 2. 필로폰 매도 피고인은 2010. 1. 16. 위 'E' 호텔 건너편 노상에 주차된 피고인의 벤츠 승용차 안에서, C에게 필로폰 약 0.7g이 들어있는 일회용 주사기를 건네준 후, 2010. 1. 21. 18:38경 C으로부터 그 필
회원에게만 공개되는 판례입니다.

지금 가입하고 5,405,148건의
판례를 무료로 이용하세요

빅케이스의 다양한 기능을 업무에 활용하세요

판례 요청

판례 요청하면 15분 내로 도착

서면으로 검색

서면, 소장, 의뢰인과의 상담문서까지

쟁점별 판례보기

쟁점 키워드별 판례 보기

AI 프리뷰/요약

판결문 핵심만 빠르게 미리보기

가입하고 판례 전문 보기

이미 빅케이스 회원이신가요?

로그인

하이라이트

하이라이트된 내용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