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

판결이유

AI 요약

음주운전 중 교통사고 야기 후 공무집행방해 및 공용물건손상에 대한 유죄 판결

결과 요약

  • 피고인에게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위험운전치상),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공무집행방해, 공용물건손상 혐의로 징역 10월이 선고됨.

사실관계

  • 피고인은 2018. 8. 22. 22:23경 혈중알코올농도 0.188%의 술에 취한 상태로 1톤 화물차를 운전함.
  • 전방 신호대기 중인 차량들을 뒤늦게 발견하고 제동장치 조작 미숙으로 연쇄 추돌 사고를 야기함.
  • 이 사고로 피해자 E, L에게 두피좌상 등 약 4주 및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상해를, 피해자 H에게 경추 염좌 등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상해를 ...

사건
2018고단4490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위험운전치 상), 공용물건손상, 공무집행방해,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피고인
A
검사
조아라(기소), 이윤석(공판)
변호인
변호사 ○○○(○○)
판결선고
2018. 10. 23.

주 문

피고인을 징역 10월에 처한다.

이 유

범죄사실 1.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위험운전치상) 피고인은 2018. 8. 22. 22:23경 서울 양천구 B에 있는 C 앞 도로를 혈중알코올농도 0.188%의 술에 취한 상태에서 D 봉고Ⅲ 1톤 화물차를 운전하고 신월사거리 방향에서 화곡로입구 사거리 방향으로 3차로를 따라 진행하게 되었다. 당시 그곳 전방에는 여러 대의 차량이 신호대기하며 정차하고 있었으므로 이러한 경우 자동차를 운전하는 사람으로서는 전방을 잘 살펴 정차하고 있는 차량을 충격하지 않도록 제동장치를 정확히 조작하여 정지해야 할 업무상 주의의무가 있었다
회원에게만 공개되는 판례입니다.

지금 가입하고 5,409,887건의
판례를 무료로 이용하세요

빅케이스의 다양한 기능을 업무에 활용하세요

판례 요청

판례 요청하면 15분 내로 도착

서면으로 검색

서면, 소장, 의뢰인과의 상담문서까지

쟁점별 판례보기

쟁점 키워드별 판례 보기

AI 프리뷰/요약

판결문 핵심만 빠르게 미리보기

가입하고 판례 전문 보기

이미 빅케이스 회원이신가요?

로그인

하이라이트

하이라이트된 내용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