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

판결이유

AI 요약

횡령죄 항소심 양형 부당 주장 기각

결과 요약

  • 피고인과 검사의 항소를 모두 기각함.
  • 원심의 징역 8년 형이 재량의 합리적인 범위를 벗어나지 않는다고 판단함.

사실관계

  • 피고인은 피해 회사의 대표이사로 약 7개월간 35회에 걸쳐 약 115억 6천만 원을 횡령함.
  • 피고인은 횡령 범행 은폐를 위해 입출금 내역 PDF 파일을 변작하고 행사함.
  • 피해자 측은 피고인을 해임하고 미국 경찰에 신고 및 법원에 소를 제기함.
  • 피고인은 미국에서의 중형 선고를 우려하여 한국 수사기관에 자수서를 제출하고 입국함.

핵심 쟁점, 법리 및 법원의 판단

양형 부당 여부

  • 법리: 양형은 법정형을 ...

7

사건
2020노1732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횡령), 사전 자기록등변작, 변작사전자기록등행사
피고인
A
항소인
쌍방
검사
김미혜(기소), 최용훈(공판)
변호인
법무법인 ○종 담당변호사 ○○○, ○○○
판결선고
2021. 4. 30.

주 문

피고인과 검사의 항소를 모두 기각한다

이 유

1. 항소이유의 요지 가. 피고인 피고인에 대한 원심의 형(징역 8년)은 너무 무거워서 부당하다. 나. 검사 피고인에 대한 원심의 형은 너무 가벼워서 부당하다. 2. 판단 양형은 법정형을 기초로 하여형법 제51조에서 정한 양형의 조건이 되는 사항을 두루 참작하여 합리적이고 적정한 범위 내에서 이루어지는 재량 판단으로서, 공판중심주의와 직접주의를 취하고 있는 우리형사소송법에서는 양형판단에 관하여도 제1심의 고유한 영역이 존재한다. 이러한 사정들과 아울러 항소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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