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

판결이유

AI 요약

강도유사강간미수 사건 항소심 판결: 양형 및 신상정보 공개·고지명령 면제 정당성 유지

결과 요약

  • 피고인과 검사의 항소를 모두 기각하여 원심의 형(징역 4년 등)과 신상정보 공개·고지명령 면제 결정을 유지함.

사실관계

  • 피고인은 밤에 홀로 귀가하는 나이 어린 피해자를 대상으로 휴대폰 등을 강취하고 유사강간을 한 후 강간을 시도하다 미수에 그침.
  • 피고인은 범행 당시 자신의 휴대폰을 이용하여 피해자의 얼굴 등 범행 장면을 촬영하려고 함.
  • 피고인은 수사기관부터 법원에 이르기까지 범행을 전부 시인하고 잘못을 뉘우침.
  • 피고인은 원심에서 피해자와 원만히 합의하였고, 피해자와 부모는 피고인의 처벌을 원하...

11

사건
2017노1943 강도강간미수
피고인
A
항소인
쌍방
검사
이선봉(기소), 옥선기(공판)
변호인
변호사 ○(○○)
판결선고
2017. 9. 15.

주 문

피고인과 검사의 항소를 모두 기각한다.

이 유

1. 항소이유의 요지 가. 피고인 원심이 선고한 형(징역 4년 등)은 너무 무거워서 부당하다. 나. 검사 1) 양형부당 원심이 선고한 형은 너무 가벼워서 부당하다. 2) 공개·고지명령 면제 부당 원심이 피고인에 관한 신상정보의 공개·고지명령을 면제한 것은 부당하다. 2. 판단 가. 피고인과 검사의 양형부당 주장에 관하여 이 사건 범행은, 피고인이 밤에 홀로 귀가하는 나이 어린 여성인 피해자를 발견하고 휴대폰 등을 강취하면서 유사강간을 한 후 계속해서 강간을 시도하다 미수에 그친 것으로, 범행 방법의 대담성과 위험성에 비추어 죄질이 매우 불량한 점, 피고인은 피해자와 일면식도 없는 사이였는데도 당시 자신의 휴대폰을 이용하
회원에게만 공개되는 판례입니다.

지금 가입하고 5,412,236건의
판례를 무료로 이용하세요

빅케이스의 다양한 기능을 업무에 활용하세요

판례 요청

판례 요청하면 15분 내로 도착

서면으로 검색

서면, 소장, 의뢰인과의 상담문서까지

쟁점별 판례보기

쟁점 키워드별 판례 보기

AI 프리뷰/요약

판결문 핵심만 빠르게 미리보기

가입하고 판례 전문 보기

이미 빅케이스 회원이신가요?

로그인

하이라이트

하이라이트된 내용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