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고등법원 2015. 6. 25. 선고 2014누71773 판결 부가가치세부과처분취소

원고항소기각

주문

판결이유

AI 요약

항소심에서 제1심 판결의 일부 표현을 수정하여 인용한 사건

결과 요약

  • 원고의 항소를 기각함.
  • 항소비용은 원고가 부담함.

사실관계

  • 제1심 판결의 구체적인 사실관계는 명시적으로 제시되지 않았으나, 항소심에서 제1심 판결의 일부 표현을 수정하여 인용함.
  • 수정된 내용은 "세교동 542-9 지점을 설립하여"를 "세교동 542-9에 지점을 설립 하여"로, "명의위장사실을 알지 못하였거나 알지 못한데 과실이 없다는 이유로 기각하였다"를 "명의위장사실을 알지 못하였고 이를 알지 못한 데 과실이 없었다고 보기 어렵다는 이유로 기각하였다"로, "사업자등록이 되어"를 "사업자등록이 되어 있는"으로 고침.

...

3

사건
2014누71773 부가가치세부과처분취소
원고,항소인
주식회사 대망물산
피고,피항소인
평택세무서장
변론종결
2015. 6. 4.
판결선고
2015. 6. 25.

주 문

1. 원고의 항소를 기각한다. 2. 항소비용은 원고가 부담한다.

청구취지 및 항소취지

제1심 판결을 취소한다. 피고가 2012. 12. 3. 원고에게 한 2009년 제2기분 부가가치세 305,802,560원의 부과처분 및 2010년 제1기분 부가가치세 152,656,740원의 부과처분을 모두 취소한다.

이 유

1. 제1심 판결의 인용 이 법원의 판결 이유는 다음과 같이 고치는 것 외에는 제1심 판결 이유와 같으므로, 행정소송법 제8조 제2항, 민사소송법 제420조 본문에 의하여 이를 인용한다. 제2쪽 제5행의 "세교동 542-9 지점을 설립하여"를 "세교동 542-9에 지점을 설립 하여"로 고친다. ○ 제3쪽 제9~10행의 "명의위장사실을 알지 못하였거나 알지 못한데 과실이 없다는 이유로 기각하였다"를 "명의위장사실을 알지 못하였고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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