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

판결이유

AI 요약

음주·무면허 운전 중 연쇄추돌 사고로 인한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치상) 등 사건 항소심 양형 부당 판단

결과 요약

  • 원심의 징역 10월 형이 다소 무거워 부당하다고 판단, 원심판결을 파기하고 피고인에게 징역 8월을 선고함.

사실관계

  • 피고인이 음주 및 무면허 상태로 차량을 운전하다가 연쇄추돌 사고를 일으킴.
  • 이 사고로 피해 차량 2대에 탑승한 6명의 피해자가 각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상해를 입음.

핵심 쟁점, 법리 및 법원의 판단

양형 부당 여부

  • 법리: 형사소송법 제364조 제6항에 따라 원심판결에 파기사유가 있을 경우 원심판결을 파기하고 다시 판결...

2

사건
2012노3695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도로교통법위반(무면허운전)
피고인
A
항소인
피고인
검사
이승철(기소), 위재천(공판)
변호인
변호사 ○(○○)
판결선고
2013. 1. 10.

주 문

원심판결을 파기한다. 피고인을 징역 8월에 처한다

이 유

1. 항소이유의 요지 원심이 피고인에게 선고한 형(징역 10월)은 너무 무거워서 부당하다. 2. 판단 이 사건 각 범행은 피고인이 음주·무면허 상태로 차량을 운전하다가 연쇄추돌 사고를 일으켜 피해차량 2대에 타고 있던 6명의 피해자에게 각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상해를 입게 한 것으로서, 사고 당시 피고인의 주취 정도와 과실의 정도, 사고 규모와 피해자들의 상해 정도 등에 비추어 그 죄질이 중한 점, 당시 피고인에게 음주상태에서 운전을 하여야만 하는 불가피한 사정이 있었다고는 보이지 않는 점, 피고인은 이미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죄 등
회원에게만 공개되는 판례입니다.

지금 가입하고 5,262,908건의
판례를 무료로 이용하세요

빅케이스의 다양한 기능을 업무에 활용하세요

판례 요청

판례 요청하면 15분 내로 도착

서면으로 검색

서면, 소장, 의뢰인과의 상담문서까지

쟁점별 판례보기

쟁점 키워드별 판례 보기

AI 프리뷰/요약

판결문 핵심만 빠르게 미리보기

가입하고 판례 전문 보기

이미 빅케이스 회원이신가요?

로그인

하이라이트

하이라이트된 내용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