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

판결이유

AI 요약

사해행위취소 소송에서 피보전채권의 존재 여부

결과 요약

  • 원고들의 E에 대한 부당이득반환채권이 인정되지 않아, 사해행위취소 청구를 기각함.

사실관계

  • 원고 A는 2012. 10. 4. E 명의 계좌로 40,000,000원을 송금함.
  • 원고 B는 2012. 10. 9. E 명의 계좌로 10,000,000원을 송금함.
  • E는 2012. 10. 9. 자신의 딸인 피고 명의 계좌로 50,000,000원을 송금함.
  • 원고들은 E가 이 사건 토지 성토공사대금 및 이 사건 주유소 운영경비 명목으로 받은 50,000,000원을 사용하지 않고 무자력 상태에서 피고에게 증여하였다고 주장함.
  • 원고들은 E에 대한 ...

사건
2017가단329258 사해행위취소
원고
1. 주식회사 A
2.B
원고들 소송대리인 변호사 ○○○
피고
C
소송대리인 D
변론종결
2020. 1. 21.
판결선고
2020. 3. 17.

주 문

1. 원고들의 청구를 모두 기각한다. 2. 소송비용은 원고들이 부담한다.

청구취지

E와 피고 사이의 2012. 10. 9.자 40,000,000원 증여계약을 취소한다. 피고는 원고 주식회사 A에게 40,000,000원 및 이에 대하여 이 사건 판결 확정일 다음날부터 다 갚는 날까지 연 5%의 비율로 계산한 돈을 지급하라. E와 피고 사이의 2012. 10. 9.자 10,000,000원 증여계약을 취소한다. 피고는 원고 B에게 10,000,000원 및 이에 대하여 이 사건 판결 확정일 다음날부터 다 갚는 날까지 연 5%의 비율로 계산한 돈을 지급하라.

이 유

1. 인정 사실 가. 원고 주식회사 A(이하 원고 A'라 한다)는 2012. 10.4. E 명의 계좌로 40,000,000원을 송금하였고, 원고 B는 2012. 10. 9. E 명의 계좌로 10,000,000원을 송금하였다. 나. E는 2012. 10. 9. 자신의 딸인 피고 명의 계좌로 50,000,000원을 송금하였다. [인정 근거] 다툼 없는 사실, 을 3호증의 기재, 변론 전체의 취지 2. 원고들 주장의 요지 E는 통영시 F 일부(이하 '이 사건 토지'라 한다)에서 성토공사를 진행하면서 G 주유소(이하 '이 사건 주유소'라 한다)를 관리하던 사람이고, 원고들은 피고에게 이 사건 토지의 성토공사대금 및 이 사건 주
회원에게만 공개되는 판례입니다.

지금 가입하고 5,406,181건의
판례를 무료로 이용하세요

빅케이스의 다양한 기능을 업무에 활용하세요

판례 요청

판례 요청하면 15분 내로 도착

서면으로 검색

서면, 소장, 의뢰인과의 상담문서까지

쟁점별 판례보기

쟁점 키워드별 판례 보기

AI 프리뷰/요약

판결문 핵심만 빠르게 미리보기

가입하고 판례 전문 보기

이미 빅케이스 회원이신가요?

로그인

하이라이트

하이라이트된 내용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