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

판결이유

AI 요약

명예훼손 및 상해 혐의에 대한 항소심 판단: 공연성 인정 및 상해 무죄

결과 요약

  • 제1 원심판결(명예훼손)에 대한 피고인의 항소는 기각됨.
  • 제2 원심판결(상해)은 파기되고, 해당 공소사실은 무죄로 선고됨.
  • 무죄 부분의 요지를 공시함.

사실관계

  • 피고인은 2014. 6. 30. 17:00경 경찰관과 주민들이 있는 자리에서 피해자가 자신의 성기를 만졌다는 취지로 말하여 피해자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제1 원심판결 범죄사실 제1항).
  • 피고인은 제1 원심판결 범죄사실 제2항과 같이 공연히 피해자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
  • 피고인은 2014. 10. 12. 18:00경 피...

3

사건
2015노1622 명예훼손
2015노2484(병합) 상해
피고인
A
항소인
피고인
검사
정현승(기소), 김국태(검사직무대리, 기소), 권경호, 신현덕(공판)
변호인
변호사 ○(○○)
판결선고
2015. 12. 11.

주 문

제2 원심판결을 파기한다. 이 사건 공소사실 중 상해의 점은 무죄. 제1 원심판결에 대한 피고인의 항소를 기각한다. 이 판결중위 무죄부분의 요지를 공시한다.

이 유

1. 항소이유의 요지 가. 사실오인 피고인은 각 원심 판시 범죄사실 기재와 같이 피해자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한 사실이 없다. 나. 법리오해 제1 원심판결 판시 범죄사실 제1항과 관련하여, 당시 피고인과 피해자만이 범행현장에 있었으므로, 명예훼손죄 성립에 필요한 공연성이 인정되지 않는다. 다. 양형부당 원심판결의 각 형(제1 원심판결: 벌금 100만 원, 제2 원심판결: 벌금 150만 원)은 너무 무거워서 부당하다. 2. 판단 가. 제1 원심판결 범죄사실 제1항 관련 사실오인 및 법리오해 주장에 대하여 원심및 당심이 적법하게 채택· 조사한 증거들에 의하면, 다음 각 사실들이 인정된다. ① 피해자는 경찰
회원에게만 공개되는 판례입니다.

지금 가입하고 5,408,836건의
판례를 무료로 이용하세요

빅케이스의 다양한 기능을 업무에 활용하세요

판례 요청

판례 요청하면 15분 내로 도착

서면으로 검색

서면, 소장, 의뢰인과의 상담문서까지

쟁점별 판례보기

쟁점 키워드별 판례 보기

AI 프리뷰/요약

판결문 핵심만 빠르게 미리보기

가입하고 판례 전문 보기

이미 빅케이스 회원이신가요?

로그인

하이라이트

하이라이트된 내용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