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

판결이유

AI 요약

사기죄의 편취 범의 및 기망행위 인정 여부

결과 요약

  • 원심의 사기죄 무죄 판단이 정당하며, 검사의 사실오인 항소를 기각함.

사실관계

  • 피고인은 피해자로부터 세 차례에 걸쳐 총 2억 5천만 원 상당의 금원을 차용함.
  • 피해자는 피고인이 운영하던 타이어 매장의 재정난을 알고 있었음에도 추가 대여를 함.
  • 검사는 피고인에게 편취의 범의와 기망행위가 있었다며 사기죄로 기소함.

핵심 쟁점, 법리 및 법원의 판단

사기죄의 편취 범의 및 기망행위 인정 여부

  • 사기죄는 기망행위, 착오, 처분행위, 재산상 이득 및 손해 발생, 그리고 기망행위와 처분행위 사이의 인과관계가 인정되어야 함.
  • 편취의 ...

3

사건
2018노102 사기, 근로기준법위반
피고인
A
항소인
검사
검사
장윤영(기소), 박재훈(공판)
변호인
법무법인 ○T
담당변호사 ○○, ○○, ○○, ○○, ○○
판결선고
2018. 8. 30.

주 문

검사의 항소를 기각한다

이 유

1. 이 법원의 심판범위 원심은 이 사건 공소사실 중 사기의 점에 대하여는 무죄를,근로기준법위반의 점에 대하여는 공소기각을 각 선고하였고, 이에 대하여 검사만이 위 무죄 부분에 대하여 항소하였으므로, 이 법원의 심판범위는 위 무죄 부분에 한정된다. 2. 항소이유의 요지: 사실오인 검사가 제출한 증거들을 종합하면, 이 사건 공소사실 중 사기의 점이 모두 인정되는데도 이에 대하여 무죄를 선고한 원심판결에는 사실오인의 위법이 있다. 3. 판단 가. 원심은 그 판시와 같은 상세한 사정을 들어 검사가 제출한 증거들만으로는 피고인에게 편취의 범의나
회원에게만 공개되는 판례입니다.

지금 가입하고 5,122,255건의
판례를 무료로 이용하세요

빅케이스의 다양한 기능을 업무에 활용하세요

판례 요청

판례 요청하면 15분 내로 도착

서면으로 검색

서면, 소장, 의뢰인과의 상담문서까지

쟁점별 판례보기

쟁점 키워드별 판례 보기

AI 프리뷰/요약

판결문 핵심만 빠르게 미리보기

가입하고 판례 전문 보기

이미 빅케이스 회원이신가요?

로그인

하이라이트

하이라이트된 내용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