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

판결이유

AI 요약

국가 보조금 편취 사기 및 보조금 부정 수령 사건

결과 요약

  • 피고인들은 국가 보조금 제도를 악용하여 사업비를 부풀려 보조금을 편취하고 부정한 방법으로 수령한 혐의로 각 벌금 3,000,000원에 처함.

사실관계

  • 피고인 A은 다겹보온커튼 판매 및 설치 사업자이고, 피고인 B은 하우스 농업 종사자임.
  • 농림수산부는 에너지 이용 효율화 사업의 일환으로 농민들이 하우스 시설에 다겹보온커튼 설치 시 사업비의 50%를 국가 보조금으로 지원하는 사업을 시행함.
  • 피고인들은 자부담금에 상응하는 보조금이 지원된다는 점을 악용, 사업비 금액을 부풀려 보조금을 편취하기로 공모함.
  • 2013. 11. 19.경, 피...

사건
2017고정291 보조금관리에관한법률위반, 사기
피고인
1. A
2.B
검사
김형록(기소), 신기용(공판)
판결선고
2017. 4. 21.

주 문

피고인들을 각 벌금 3,000,000원에 처한다. 피고인들이 위각 벌금을 납입하지 아니하는 경우 각 100,000원을 1일로 환산한 기간 위 피고인들을 노역장에 유치한다. 피고인들에 대하여 위 각 벌금에 상당한 금액의 가납을 명한다

이 유

범죄사실 피고인 A은 2016. 10. 6. 대전지방법원에서 사기 등으로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고, 그 판결이 2016. 10. 14. 확정된 사람으로 'C'이라는 상호로 다겹보온커튼 판매 및 설치 사업에 종사하는 자이고, 피고인 B은 대전 동구 D에서 포도재배 등 하우스 농업을 하는 사람이다. 농림수산부는 2012년부터 에너지 이용효율화 사업의 일환으로 농민들이 하우스시설에 다겹보온커튼을 설치하고 사업비의 50%를 자신이 부담(이하, '자부담금'이라 한다) 하면, 나머지 50%의 사업비를 국가보조금 등으로 보조해주는 에너지 절감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시행해왔다. 피고인들은 이러한 에너지 이용 효율화 사업에
회원에게만 공개되는 판례입니다.

지금 가입하고 5,122,524건의
판례를 무료로 이용하세요

빅케이스의 다양한 기능을 업무에 활용하세요

판례 요청

판례 요청하면 15분 내로 도착

서면으로 검색

서면, 소장, 의뢰인과의 상담문서까지

쟁점별 판례보기

쟁점 키워드별 판례 보기

AI 프리뷰/요약

판결문 핵심만 빠르게 미리보기

가입하고 판례 전문 보기

이미 빅케이스 회원이신가요?

로그인

하이라이트

하이라이트된 내용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