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

판결이유

AI 요약

석유사업법상 양벌규정 적용에 관한 법리오해로 인한 원심판결 파기 및 재판단

결과 요약

  • 원심판결을 파기하고, 피고인에게 징역 6월 및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함.

사실관계

  • 피고인은 석유판매업자의 종업원으로서 등유를 자동차 연료로 판매하는 범행을 저지름.
  • 원심은 피고인에게 석유사업법 제48조 양벌규정의 적용 없이 직접 석유사업법 제46조 제10호, 제39조 제1항 제7호의 벌칙규정을 적용하여 유죄를 선고함.

핵심 쟁점, 법리 및 법원의 판단

석유사업법상 양벌규정의 적용 범위 및 법리오해 여부

  • 석유사업법 제46조 제10호, 제39조 제1항 제7호의 벌칙규정은 '석유정제업자, 석유수출입업자...

1

사건
2013노2623 석유및석유대체연료시업법위반
피고인
B
항소인
피고인
검사
최윤희(기소), 여경진(공판)
변호인
변호사 ○
판결선고
2014. 6. 18.

주 문

원심 판결을 파기한다. 피고인을 징역 6월에 처한다. 다만, 이 판결 확정일부터 2년간 위 형의 집행을 유예한다.

이 유

1. 항소이유의 요지(양형부당) 원심이 피고인에 대하여 선고한 형(징역 6월, 집행유예 2년)은 너무 무거워서 부당하다. 2. 직권판단 항소이유에 관한 판단에 앞서 직권으로 살펴본다. 석유 및 석유대체연료 사업법(이하 '석유사업법'이라 한다) 제46조 제10호, 제39조 제1항 제7호의 벌칙규정(이하 '이 사건 벌칙규정'이라 한다)의 적용대상은 '석유정제업 자 · 석유수출입업자·석유판매업자 . 석유비축대행업자 또는 석유대체연료 제
회원에게만 공개되는 판례입니다.

지금 가입하고 5,330,490건의
판례를 무료로 이용하세요

빅케이스의 다양한 기능을 업무에 활용하세요

판례 요청

판례 요청하면 15분 내로 도착

서면으로 검색

서면, 소장, 의뢰인과의 상담문서까지

쟁점별 판례보기

쟁점 키워드별 판례 보기

AI 프리뷰/요약

판결문 핵심만 빠르게 미리보기

가입하고 판례 전문 보기

이미 빅케이스 회원이신가요?

로그인

하이라이트

하이라이트된 내용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