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

판결이유

AI 요약

누범 가중 누락으로 인한 원심 파기 및 양형 부당 판단

결과 요약

  • 원심의 누범 가중 누락 위법을 인정, 원심판결을 파기하고 피고인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함.

사실관계

  • 피고인은 2014. 7. 1.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위반(집단·흉기등협박)죄로 징역 8개월을 선고받아 2015. 2. 28. 형 집행을 종료함.
  • 이 사건 각 범행은 위 형 집행 종료일로부터 3년 내에 이루어짐.
  • 원심은 피고인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함.
  • 피고인은 원심의 형이 너무 무겁다며 항소함.

핵심 쟁점, 법리 및 법원의 판단

누범 가중 적용 여부 및 원심의 위법성

  • 쟁점: 피고인의 이 사건 범행이 누...

3

사건
2016노2391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피고인
A
항소인
피고인
검사
선현숙(기소), 정원석(공판)
변호인
변호사 ○(○○)
판결선고
2016. 9. 27.

주 문

원심판결을 파기한다. 피고인을 징역 6개월에 처한다

이 유

1. 항소이유의 요지 원심의 형(징역 6개월)은 너무 무거워서 부당하다. 2. 직권판단 피고인의 항소이유에 대한 판단에 앞서 직권으로 본다. 기록에 의하면, 피고인은 2014. 7. 1. 광주지방법원에서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위 반(집단·흉기등협박)죄로 징역 8개월을 선고받아 2015. 2. 28. 그 형의 집행을 종료한 사실, 이 사건 각 범행은 위 형의 집행 종료일로부터 3년 내에 이루어진 사실을 인정할 수 있으므로, 위각 범행은 누범에 해당하여 그 형을 정함에 있어
회원에게만 공개되는 판례입니다.

지금 가입하고 5,122,982건의
판례를 무료로 이용하세요

빅케이스의 다양한 기능을 업무에 활용하세요

판례 요청

판례 요청하면 15분 내로 도착

서면으로 검색

서면, 소장, 의뢰인과의 상담문서까지

쟁점별 판례보기

쟁점 키워드별 판례 보기

AI 프리뷰/요약

판결문 핵심만 빠르게 미리보기

가입하고 판례 전문 보기

이미 빅케이스 회원이신가요?

로그인

하이라이트

하이라이트된 내용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