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

판결이유

AI 요약

교통사고 후 현장 이탈 행위의 '도주' 해당 여부 판단

결과 요약

  • 피고인의 교통사고 후 현장 이탈 행위가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도주차량) 및 도로교통법위반(사고후미조치)에 해당하는 '도주'로 볼 수 없다고 판단, 검사의 항소를 기각함.

사실관계

  • 피고인은 2014. 3. 13. 22:13경 광양시 광양읍 서산교 사거리 교차로 부근에서 운전 중 신호대기 중이던 피해자 E의 차량을 충격하고, 이로 인해 피해자 E의 차량이 피해자 G의 차량을 재차 충격하는 교통사고를 일으킴.
  • 이 사고로 피해자들에게 상해를 입히고 차량을 손괴하였음에도, 피고인이 운전자로서 필요한 조치를 취하지 않고 현장을 이탈...

1

사건
2014노2670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도주차량), 도 로교통법위반(사고후미조치), 도로교통법위반(음
주운전)
피고인
A
항소인
검사
검사
전세정(기소), 이상미(공판)
변호인
변호사 ○(○○)
판결선고
2015. 7. 16.

주 문

검사의 항소를 기각한다

이 유

1. 항소이유의 요지(원심판결 중 무죄 부분) 피해자들 및 목격자의 진술 등을 종합하면, 피고인이 사고 발생 후 즉시 정차하여 피해자의 상해상태를 살피고 피해자를 병원으로 후송하는 등 필요한 조치를 전혀 취하지 않은 채 현장을 이탈한 사실이 명백히 인정되므로, 피고인의 이러한 행동이 '도주'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단하여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도주차량)의 점 및도로교통법위반(사고후미조치)의 점에 대하여 무죄를 선고한 원심에는 사실을 오인한
회원에게만 공개되는 판례입니다.

지금 가입하고 5,210,086건의
판례를 무료로 이용하세요

빅케이스의 다양한 기능을 업무에 활용하세요

판례 요청

판례 요청하면 15분 내로 도착

서면으로 검색

서면, 소장, 의뢰인과의 상담문서까지

쟁점별 판례보기

쟁점 키워드별 판례 보기

AI 프리뷰/요약

판결문 핵심만 빠르게 미리보기

가입하고 판례 전문 보기

이미 빅케이스 회원이신가요?

로그인

하이라이트

하이라이트된 내용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