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

판결이유

AI 요약

교통사고 후 미조치 및 도주차량 혐의에 대한 유죄 판결

결과 요약

  • 피고인에게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도주차량) 및 도로교통법 위반(사고 후 미조치) 혐의로 벌금 300만 원이 선고됨.

사실관계

  • 피고인은 2015. 10. 1. 07:55경 순천시 조례동 조례사거리 지하차도에서 C 쏘나타 승용차를 운전 중, 비가 많이 와 물이 고인 도로에서 앞서 가던 D 택시의 뒷범퍼를 들이받음.
  • 이 사고로 택시 탑승자 E(42세, 여)가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요추 염좌 및 긴장 상해를 입고, 택시 뒷범퍼가 손괴됨.
  • 피고인은 사고 후 피해자 구호 등 필요한 조치를 하지 않고 현장을 이탈함....

사건
2015고단2596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도주차량), 도로교통법위반(사고후미조치)
피고인
A
검사
박민철(기소), 오흥세(공판)
변호인
변호사 ○
판결선고
2016. 4. 6.

주 문

피고인을 벌금 300만 원에 처한다. 피고인이 위 벌금을 납입하지 않는 경우 10만 원을 1일로 환산한 기간 피고인을 노역장에 유치한다. 벌금액의 가납을 명한다.

이 유

범죄사실 피고인은 C 쏘나타 승용차의 운전업무에 종사하는 사람이다. 피고인은 2015. 10. 1. 07:55경 위 승용차를 운전하여 순천시 조례동에 있는 조례사 거리 지하차도를 NC백화점 방면에서 여수 방면으로 편도 2차선 도로 중 2차로를 따라 진행하였다. 당시 비가 많이 내리고 있어 지하차도에 물이 고여 있었고 피고인은 앞서 진행하는 D 택시를 뒤따라가고 있었으므로 자동차의 운전업무에 종사하는 피고인에게는 전방을 잘 살피고 조향 및 제동장치를 정확하게 조작하여 안전거리를 유지하며 운전하여야 할 업무상의 주의의무가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피고인은 위와 같은 주의의무를 게을리 한 채 그대로 진행한 과실로 앞서 진행
회원에게만 공개되는 판례입니다.

지금 가입하고 5,409,877건의
판례를 무료로 이용하세요

빅케이스의 다양한 기능을 업무에 활용하세요

판례 요청

판례 요청하면 15분 내로 도착

서면으로 검색

서면, 소장, 의뢰인과의 상담문서까지

쟁점별 판례보기

쟁점 키워드별 판례 보기

AI 프리뷰/요약

판결문 핵심만 빠르게 미리보기

가입하고 판례 전문 보기

이미 빅케이스 회원이신가요?

로그인

하이라이트

하이라이트된 내용이 없습니다.